역사코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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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소개

걸어서 떠나는 이야기가 있는 역사 · 문화기행

문화기행을 떠나기 전에...

통영은 문화예술의 보물창고다.

극작가 동랑 유치진, 편지의 시인 청마유치환, 현대음악의 거장 윤이상, 시조시인 초정 김상옥, 시인 대여 김춘수, 흙과 생명의 작가 박경리, 재미 작가 김용익, 화가 전혁림, 이한우, 김형근, 나전장 송방웅, 칠예가 김봉룡, 김성수, 조각가 심문섭 등 한국의 대표 작가들이 모두 통영출신이다.
세병관, 한산도 이충무공유적지, 충렬사 등 유형문화재를 비롯하여 두석장, 소목장 등 12공방과 승전무, 통영광대, 남해안별신굿 등 무형문화재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곳 또한 통영이다.

차를 버리고 정겨운 골목길을 따라 돌다보면 찬란했던 300여년의 통제영 유적지가 곳곳에 남아 있는가 하면, 유명예술인들의 치열했던 삶의 흔적과 창작혼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고향 속에 세계가 있다. 세계의 큰 문학은 고향에서 시작되었다. 예술인의 이름이 붙은 길 위를 걷는 것은 문화를 가까이하는 지름길”이라고 한다.

예술인들이 태어난 생가와 작품의 무대에 서면 여러분들도 시인이 되고 화가가 되고 소설가가 될 것이다.
자 이제 이야기가 있는 곳으로 신나게 문학기행을 출발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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