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전무

승전무

승전무는 임진왜란 때 승전 축하와 장종들의 사기를 북돋우거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하여 추어졌으며, 북춤과 칼춤으로 구성되어 있다.

  • 관리기관 승전무보존회
  • 소재지 경상남도 통영시 멘데해안길 205 통영예능전수관 (정량동)
  • 문화재지정 중요무형문화재 제21호
  • 지정일 1968년 12월 21일
  • 예능보유자 한정자, 엄옥자
  • 문의처 승전무보존회 055-645-5837

상세정보

북춤은 고려조 충렬왕 때부터 조선조 말엽까지 이어져 온 궁중무고형으로 통제영의 각종 의식이나 이충무공의 제례에 헌무 되어왔다. 북춤은 가운데에 북을 놓고 원무 4인이 동서남북으로 나뉘어 북을 올리며 창을 하고 춤을 추면서 돌고 협무 12인이 외곽을 에워싸고 돌면서 창을 한다. 칼춤은 신라시대 때부터 가면을 쓰고 양손에 칼을 쥐고 추던 춤으로서, 조선조에는 기녀무로 변형되어 오다가 임진란 당시 북춤과 함께 추게 되었다. 승전무가 처음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된 1968년에는 「북춤」만 지정되었으나, 1987년 「칼춤」도 추가로 지정되어 지금의 승전무로 완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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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문화예술과 문화예술담당 (☎ 055-650-4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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