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에는 살고 싶고 가보고 싶은 농촌 마을로 선정된 곳이 있습니다. 바로 산양읍 금평마을과 도산면 오사마을입니다. 이 마을들은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하는 "살고 싶고 가보고 싶은 농촌마을 100선"에 선정되어,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특색 있는 문화를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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