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fo | Web view | Original |
|---|---|---|
| 크기 | 1200*800 | 5480*3653 |
| 종류 | jpg | jpg |
| 용량 | 140.1 KB | 4.8 M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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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량도 상도는 한려해상국립공원 중간 지점에 위치한 섬으로, 동쪽으로 길게 뻗은 두 섬 중 윗섬입니다. 진촌, 옥동 등 7개의 행정마을이 있으며, 주민들은 주로 어업과 농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고성군에 속했으나 1914년 통영군 원량면으로 편입되었고, 1955년에 사량면으로 분리되었습니다. 사량도 하도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중간 지점에 위치한 섬으로, 사량도의 아래쪽에 있어 '아랫사량섬'으로도 불립니다. 동쪽으로 길게 뻗은 사량도의 두 섬 중 하나로, 덕동, 먹방, 읍포, 외지, 능양, 백학의 6개 행정마을과 은포, 통포, 사포, 외인금 등의 자연부락이 있습니다. 주민들은 주로 어업과 농업에 종사하며, 조용하고 정감 있는 전형적인 섬마을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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