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fo | Web view | Original |
|---|---|---|
| 크기 | 1200*800 | 3456*2304 |
| 종류 | jpg | JPG |
| 용량 | 223.6 KB | 4.2 MB |
| 다운로드 | - | 27회 |
예술과 인문이 살아있는 서쪽 언덕, 서피랑마을길서피랑은 통영시 중앙동과 서호동 일대에 위치한 마을로, ‘서쪽의 비탈’을 뜻하는 토박이 지명입니다. 2013년부터 주민 주도의 도시재생 사업이 시작되면서 예술과 역사, 인문이 공존하는 마을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이 직접 참여한 벽화와 조형물이 곳곳에 설치되어 독특한 예술 골목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공공누리 유형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