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도와 만지도를 잇는 출렁다리는 경남 해안에서 처음 설치된 섬과 섬 사이의 출렁다리로, 길이 98.1m, 폭 2m의 현수교 형식으로 설계되었습니다. 이 다리는 도보로만 통행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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