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과 함께 떠나는 생생한 요트 여행, 오션브리즈
오션브리즈 요트투어는 탑승 전부터 특별한 체험을 제공합니다. AR 기반 길안내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는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요트탑승장까지의 경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지도 앱과는 다르게, 실제 화면 위에 방향과 거리, 랜드마크가 겹쳐 보이기 때문에 처음 방문하는 사람도 직관적으로 길을 찾을 수 있습니다. 현장 안내판 없이도 자연스럽게 탑승장에 도착할 수 있어 접근성과 편의성이 뛰어납니다.
요트에 탑승하기 전, 메타휴먼 AR 도슨트를 통해 안전교육이 진행됩니다. Web AR 기술을 활용해 별도의 앱 설치 없이 브라우저 기반으로 작동하며, 요트 내에서 지켜야 할 안전수칙과 주의사항, 화장실 위치 및 음료 이용 등 편의정보를 안내합니다. 실제 인물과 흡사한 가상 도슨트가 등장해 시각적 몰입도를 높이며, 직관적인 제스처와 음성으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션브리즈 탑승장에는 Web AR 기반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어, 누구나 증강현실 필터를 통해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카메라 화면을 통해 나타나는 불꽃놀이, 비누방울, 바다생물 등 다양한 테마의 효과가 제공되며, 촬영한 사진은 즉시 SNS 공유가 가능합니다. 친구, 가족, 연인과 함께 사진을 남기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이 체험은 특히 젊은 층과 어린이 방문객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요트가 항해를 시작하면, 위치기반 AR 도슨트가 작동하여 실시간으로 관광 정보를 제공합니다. 스마트폰 화면에는 현재 위치가 지도 위에 표시되며, 이동 중 GPS 좌표에 따라 주변 관광지나 섬의 정보가 자동으로 제공됩니다. 예를 들어 한산도를 지나칠 때에는 메타휴먼 도슨트가 등장해 이순신 장군과 한산대첩에 대한 역사적 설명을 들려주는 식으로, 투어 중 끊김 없이 정보를 접할 수 있습니다. 시각과 청각을 모두 활용한 콘텐츠는 마치 해설가와 함께 여행하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현장에 오기 전, 홈페이지나 체험관에서는 360도 VR 비디오를 통해 요트투어를 미리 경험할 수 있습니다. 실제 코스를 따라 촬영된 가상체험 영상은 스마트폰이나 VR 헤드셋으로 감상할 수 있으며, 파도 위를 가르는 요트의 시점, 주변 섬과 수평선의 경관, 관광 포인트 등을 미리 확인할 수 있어 방문 전 기대감을 높입니다. 정보 제공을 넘어 여행의 흥미를 자극하는 효과적인 홍보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