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출과 일몰을 모두 볼 수 있는 전망 공간
당금마을 발전소 옆에 위치한 전망대는 마을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장소입니다. 전망대가 있는 개활지는 과거 경작지였던 곳으로, 낮게 쌓아올린 돌담이 남아 있어 옛 흔적을 보여줍니다.
이곳은 지형이 트여 있어 동쪽과 서쪽 하늘을 모두 조망할 수 있기 때문에, 한 장소에서 일출과 일몰을 모두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마을과 바다를 동시에 바라볼 수 있는 점이 특징입니다.
전망대로 오르는 계단에는 노란색 매갱이 모양의 공공미술 작품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 설치물은 길을 따라 이어져 있으며, 전망대 접근 경로에서 시각적인 포인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