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워진 벽화가 되살아나는 밤, 디피랑
디피랑은 대한민국 제1호 야간관광 특화도시로 지정된 통영을 대표하는 야간 관광 명소입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야간 디지털 테마파크로, 남망산 조각공원 산책로를 따라 구성되어 있습니다.
디피랑은 “벽화마을 동피랑과 서피랑에서 지워진 벽화는 어디로 갔을까요?”라는 컨셉으로 운영됩니다. 동피랑과 서피랑에서 2년에 한 번씩 새로운 벽화를 그릴 때 지워지는 작품들을 미디어 아트로 되살려 보여줍니다.
남망산 조각공원 산책로를 따라 1.5km 구간에 걸쳐 다양한 미디어 파사드와 미디어 아트가 설치되어 있으며, 신비로운 음악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야간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