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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관광-1코스

코스소개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예술의 공간

통영 여행은 옻칠미술관에서 시작해보세요. 국내 최초의 옻칠미술관인 이곳은 400년 전통의 나전칠기 본고장 통영에서 현대칠예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옻칠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이어 청마문학관에서는 문화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청마 유치환 선생의 유품, 작품집, 생가 공간을 돌아보며 시인의 삶과 통영의 정신을 엿볼 수 있습니다.

통제영의 위엄을 느끼는 역사 산책

청마문학관을 나와 세병관으로 향하면 복원된 통제영지를 중심으로 조선 수군의 역사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습니다. 운주당, 내아, 병고 등이 함께 구성된 이곳은 통영이 통제영의 본영이었음을 실감하게 합니다. 이후 통영충렬사로 이동하면 이순신 장군의 위패가 모셔진 사당과 전시관에서 장군의 위훈을 되새길 수 있으며, 동양 최초의 해저터널인 해저도로까지 이어지는 코스로 역사와 기술의 융합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바다를 따라 흐르는 풍경의 길

해저터널을 빠져나와 통영대교를 건너면 미륵도로 이어지는 산양일주도로가 펼쳐집니다. 동백꽃이 만개하는 계절에는 꽃잎이 흩날리는 드라이브가 가능하며, 도로 중간의 달아공원에서는 석양이 아름다운 한려수도 풍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수산과학관에서는 통영 앞바다의 생태를 학습하고 전망대에서 섬들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마지막으로 전통공예관에서는 나전칠기, 누비, 동백화장품 등 통영의 전통을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작가의 도시 통영, 예술을 만나다

산양일주도로를 돌아 시내로 돌아오면 전혁림 미술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전 화백의 작품을 세라믹 타일로 구현한 외벽부터 내부 전시실까지, 건물 자체가 하나의 예술작품인 이곳은 통영이 예술인의 도시임을 여실히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소입니다. 한국의 피카소라 불리는 그의 작품 세계를 감상하며 통영 바다의 푸르름과 깊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사람 냄새 나는 시장과 조각의 언덕

통영 시민의 일상을 느끼고 싶다면 서호시장과 중앙활어시장을 둘러보세요. 생선과 해산물이 살아 움직이는 시장 안에서는 활기찬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바다와 함께 살아가는 통영의 삶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시장 인근 남망산국제조각공원에서는 세계적 조각가들의 작품과 함께 바다를 배경으로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이순신 동상과 열무정, 시민문화회관 등의 공간이 도심 속 문화 쉼터를 완성해줍니다.

여행 TIP
  • 옻칠미술관, 충렬사, 수산과학관, 전혁림 미술관 등은 운영시간과 휴관일을 사전에 확인하고 방문 일정을 조정하세요.
  • 산양일주도로는 자가용 이용 시 이동 효율이 좋으며, 동백꽃 시즌에는 일몰 시간에 맞춰 달아공원 방문을 추천합니다.
  • 해저터널은 도보로 충분히 통과 가능하며, 통영대교는 차량 또는 도보 모두 접근이 가능합니다.
  • 시장 방문 시 오전 시간대가 가장 활기차며, 활어 구입 후 인근 식당에서 조리도 가능합니다.
  • 하루 일정이므로 주요 장소마다 체류시간을 30~60분 이내로 계획하면 전체 코스를 여유롭게 소화할 수 있습니다.

관광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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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혁신과 ☎ 055-650-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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