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사이로 지는 해를 따라 달리는 평인노을길
평인노을길은 통영의 새로운 드라이브 명소로 주목받고 있는 해안 도로입니다. 점점이 떠 있는 섬들과 바다 사이로 해가 지는 풍경은 한려수도만의 따뜻하고 잔잔한 저녁 풍경을 만들어냅니다.
4월이면 벚꽃이 만개해, 벚꽃 사이로 보이는 바다와 저녁 노을, 그리고 흩날리는 꽃잎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풍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노을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기 좋은 전망대와 카페가 곳곳에 자리하고 있어, 드라이브와 함께 휴식을 즐기려는 방문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