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소개
코스의 시작은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더 카트인 통영’에서의 레이싱 체험입니다. 실내외를 넘나드는 트랙과 최신 전기카트는 안전하면서도 짜릿한 속도를 선사합니다. 어린이를 위한 교통안전 체험 프로그램과 시뮬레이터 존, 4D 모션극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까지 마련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맞춤형 체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하루의 첫 시간을 스피드와 활력으로 채우며 본격적인 모험 여행의 시작을 알립니다.
오후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고공 체험 시설인 ‘통영 어드벤처타워’에서 모험심을 발휘할 차례입니다. 높이 15m의 구조물 위에서 펼쳐지는 약 90여 개 코스는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긴장과 성취감을 선사합니다. 안전성을 국제적으로 검증받은 장비와 시스템 덕분에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안심하고 즐길 수 있으며, 단체 체험 시에는 협동과 소통의 장이 되기도 합니다. 모험과 도전이 교차하는 이 체험은 여행에 특별한 활력을 더해줍니다.
산양관광일주도로는 미륵도를 한 바퀴 도는 총 23.9km의 드라이브 코스로, 오후 늦게 달리기에 최적의 코스입니다. 푸른 바다와 섬 풍경이 이어지는 길은 계절마다 다른 매력을 보여주며, 특히 달아공원에서 마주하는 석양은 이 코스의 백미입니다. 천천히 차를 몰며 노을빛이 바다를 물들이는 장관을 감상하는 순간은 여행의 낭만을 깊게 느끼게 합니다. 드라이브와 함께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여유로운 시간이 이어집니다.
저녁에는 강구안 일대가 여행의 무대가 됩니다. 교량 위에서 음악과 분수가 어우러지는 공연이 펼쳐지고, 수상드론과 고래 모양 비행선이 하늘과 바다를 가르며 환상적인 장면을 연출합니다. 이어지는 ‘형형색색 빛길’은 반짝이는 조명 속 산책을 통해 디피랑으로 이어지며, 마지막에는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벤치에서 빛과 음향이 어우러진 예술적 체험으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모험과 속도, 자연과 예술이 이어지는 여정은 통영의 밤을 특별하게 빛나게 합니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실내외 카트 테마파크 The Kart in 통영은 통영시 도산면 일대 약 5천 평 규모의 부지에 조성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복합 레저 카트 테마파크입니다. 실내외 카트 트랙이 함께 운영되며, 세계 최고 수준의 카트 레이싱 체험이 가능한 시설입니다. 전기카트 및 안전 시스템 영국 BIZKART사의 최신 전기카트는 최대 시속 5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며, 원격 제어 시스템을 통해 속도 조절과 비상 정지 등이 가능합니다. 이탈리아 Xtreme Barrier사의 유럽 인증 베리어 키트가 적용되어 정면·하단 충격 흡수, 오버 플라잉 및 관통 방지, 트랙 교차 방지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 어린이 전용 드라이빙 스쿨은 대형 우레탄 블록을 이용해 직접 조립한 전동 카트를 실내 코스에서 운전해 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입니다. 모형 주유소, 신호등 체험 등을 통해 교통안전 교육과 놀이가 결합된 방식이며, 2020년 10월 28일 특허 출원(출원번호: 10-2020-0140953)된 시스템입니다. 시뮬레이터 존 및 주요 부대시설 타이탄의 독립 모듈형 플래그십 시뮬레이터는 레이싱, 비행, 아케이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자체 개발한 3D 모션극장에서는 모션체어, 바람, 안개, 섬광 등의 4D 효과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부대시설로는 푸드코트, Emart24 편의점, 웨이팅존(카페 및 기프트숍), 테라스, 미디어파사드, 주차장(300대 규모, 무료)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여행 TIP 어린이 드라이빙 체험은 단순 탑승이 아닌 조립형 카트를 직접 만들고 운전하는 교육형 프로그램입니다. 시뮬레이터 존에서는 레이싱 외에도 비행 및 아케이드 콘텐츠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수유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유모차 대여는 불가합니다. 장애인화장실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푸드코트와 편의점, 카페, 기프트숍 등이 있어 체험 후 휴식과 간단한 식사도 가능합니다.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고공 어드벤처 통영 어드벤처타워는 높이 15m에서 즐기는 국내 최초의 최대 규모 익스트림 레포츠 시설로, 100명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대형 구조물입니다. 90여 개에 이르는 다양한 코스는 도전정신과 모험심을 자극하며, 특히 학생 수련활동이나 기업 워크숍 등의 단체 체험 프로그램으로 활용될 때 참가자들 간의 협력과 팀워크를 자연스럽게 유도합니다. 도전과 체험, 소통이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에너지와 성취감을 선사합니다. 국제인증으로 검증된 최고 수준의 안전성 통영 어드벤처타워는 유럽 안전기준인 EN15567 인증(시설 및 운영요원)을 획득해 세계적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독일 BORNACK사의 상호 인터록 연속수동안전확보장치(SSB)를 도입하여, 한쪽 안전 고리가 열리면 다른 고리는 열리지 않도록 설계되어 체험 중 낙하 위험을 철저히 차단합니다. 이러한 이중 안전 시스템은 초보자나 어린이도 안심하고 고공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남녀노소 모두를 위한 다난이도 체험 어드벤처타워는 약 100여 명이 동시에 입장할 수 있는 규모를 자랑하며, 코스는 초급·중급·고급으로 구분되어 있어 누구나 자신의 체력과 도전에 맞는 난이도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부터 성인, 초보자부터 경험자까지 모두가 참여할 수 있으며, 가족 단위, 연인, 친구들과 함께 짜릿한 순간을 공유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여행 TIP 탑승 전에는 안전교육이 필수이며, 운동화 착용 및 간편한 복장이 권장됩니다. 고소공포증이 있거나 심신이 약한 경우에는 체험 전 상담이 필요하며, 일부 코스는 제한될 수 있습니다. 인근에는 루지, 케이블카, 해양관광단지 등과 연계된 관광 명소가 많아 하루 코스로 즐기기에 좋습니다. 폭염, 강풍, 우천 시에는 안전을 위해 운영이 일시 중단될 수 있으니 방문 전 운영 여부를 확인하세요.
통영 미륵도를 한 바퀴 도는 드라이브 코스 산양관광일주도로는 통영시 산양읍의 미륵도를 둘러싸는 총 연장 23.9km의 해안도로입니다. 1982년에 포장이 완료된 이 도로는 사계절 언제나 아름다운 풍광으로 통영을 대표하는 관광코스로 손꼽히며, 드라이브와 산책 모두에 적합한 길입니다. 미륵도 해안을 따라 시원한 바다와 섬 풍경이 이어지며,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자연경관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동백로라 불리는 계절의 가로수길 이 도로는 동백나무 가로수길로도 유명합니다. 매년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동백꽃이 붉게 피어나며, 계절마다 다른 풍경을 선사합니다. ‘동백로’라는 별칭으로 불리는 이 길은 국내에서도 손꼽히는 경관도로로, 한국의 아름다운 길에 선정된 바 있습니다. 달아공원과 한려해상 일몰 감상 산양일주도로 중간에는 달아공원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달아’라는 지명은 이 지역 지형이 코끼리 어금니를 닮았다고 하여 붙여졌으며, 현재는 ‘달을 보기 좋은 곳’이라는 의미로 쓰이고 있습니다. 공원 정상에는 관해정이 세워져 있으며, 이곳에서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섬들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습니다. 일몰 시간에 맞춰 찾으면 저도, 연대도, 추도 등 주변 섬과 바다가 어우러진 장관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연계 관광지와 주변 명소 산양일주도로를 따라가면 미래사, 미륵산, 연대도해수욕장, 비진도해수욕장, 충무공 이순신 유적지 등 다양한 관광지를 함께 둘러볼 수 있습니다. 도로 곳곳에 안내판과 섬 이름을 표시한 지도도 설치되어 있어 관광 편의를 높여줍니다. 여행 TIP 일몰 시간대에 맞춰 드라이브를 즐기시면 통영의 대표 노을 명소인 달아공원, 수륙해안산책로, 당포성지 등을 지나며 아름다운 석양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도로변에는 주차와 휴식이 가능한 구간이 마련되어 있어 천천히 여유 있게 풍경을 감상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동백꽃이 피는 겨울~이른 봄 사이에는 ‘동백로’의 정취를 만끽하실 수 있습니다.
역사의 현장, 물과 빛으로 다시 태어나다 한산대첩은 조선 수군이 왜적을 상대로 거둔 역사적 대승이며, 이순신 장군의 전술과 지혜가 빛난 전투입니다. 그 격전의 중심이 되었던 통영 앞바다, 바로 이곳에서 그날의 감동을 물과 빛으로 다시 만날 수 있습니다. 한산대첩광장 인근에 설치된 음악분수는 단순한 수경 시설이 아닌, 이순신 장군의 정신과 한산대첩의 위대한 순간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역사 체험형 공연 공간입니다. 학익진 전술을 형상화한 물의 연출 분수는 조선 수군의 전술인 ‘학익진’을 형상화하여 구성되었습니다. 음악과 함께 잔잔히 흐르던 물결은 전투 전의 정적과 긴장감을 표현하고, 순간적으로 힘차게 분출되는 물줄기는 마치 날개를 펼친 학의 형상을 따라 적을 포위하는 장면을 그려냅니다. 전투의 흐름에 맞춰 분수의 리듬이 변하고, 수면 위에서 춤추듯 움직이는 물줄기는 전술의 섬세함과 박진감을 동시에 전달합니다. 음악과 빛으로 완성되는 전장의 서사 분수의 연출은 음악, 조명, 물줄기 연계로 구성되며, 절정에 이르면 이순신 장군이 지휘한 판옥선과 거북선의 용맹한 모습을 상징하는 불빛이 물 위를 수놓습니다. 선율에 맞춰 고조되는 조명과 물의 움직임은 관람객의 감정을 끌어올리고, 그날의 전장을 감성적으로 체험하게 합니다. 전투의 비장미와 승리의 환희가 한 편의 공연처럼 펼쳐지는 순간, 이순신 장군의 불굴의 정신은 다시금 가슴 깊이 각인됩니다. 현대의 감각으로 만나는 조선 수군의 기상 교량 음악분수는 단순한 볼거리를 넘어, 이순신 장군의 리더십과 조선 수군의 단결된 힘을 현대적인 예술로 표현한 공공 문화 콘텐츠입니다. 가족 단위 관광객부터 역사에 관심 있는 청소년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역사문화 체험 공간으로서, 통영의 밤을 더욱 빛나게 하는 명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음악과 영상, 물과 빛의 조화는 과거의 이야기를 현재의 감성으로 전달하는 통영의 새로운 방식입니다. 여행 TIP 음악분수는 저녁 시간대에 정기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성수기에는 주말 특별 공연이 열릴 예정입니다. 주변에는 한산대첩광장, 이순신 공원, 수변 산책로 등 함께 둘러볼 수 있는 명소가 많아 야간 관광에 적합합니다. 분수 공연은 계절과 기상에 따라 운영 시간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통영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일정 확인 후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분수 앞 전망대는 사진 촬영 명소로 인기 있으며, 야경 감상과 함께 가족·연인 단위 여행객에게 추천됩니다.
강구안 하늘과 바다 위의 상상 여행 통영 강구안에서는 일상에서 벗어난 상상력이 현실이 됩니다. 바다 위를 미끄러지듯 유영하는 애드벌룬형 수상 드론과, 하늘을 자유롭게 누비는 고래 형상의 무인비행선이 통영의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환상적인 장면을 연출합니다. 도시와 자연, 기술과 감성이 어우러진 이 특별한 연출은 강구안의 풍경을 한층 더 풍부하게 만들어주며, 낮과 밤 모두 색다른 감동을 선사합니다. 바다 위를 떠다니는 수상 드론 수면 위를 천천히 떠다니는 수상 드론은 풍선처럼 부드러운 형태의 애드벌룬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관광객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잔잔한 물결 위를 움직이는 모습은 마치 바다 위를 유영하는 듯한 인상을 줍니다. 안전하게 설계된 이 드론은 환경과 조화를 이루며, 관광객에게는 새로운 재미를 선사합니다. 하늘을 나는 고래, 통영의 상징이 되다 하늘을 누비는 고래 형상의 무인비행선은 통영 강구안의 새로운 상징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커다란 고래는 바람을 타고 부드럽게 움직이며, 낮에는 하늘의 구름과 어우러져 몽환적인 풍경을 만들고, 밤에는 조명과 결합하여 낭만적인 분위기를 완성합니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탄성을 자아내는 이 공중 퍼포먼스는 통영의 자연과 상상력이 결합된 새로운 볼거리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낮과 밤, 전혀 다른 감성으로 이 하늘과 바다의 공연은 시간대에 따라 전혀 다른 매력을 선사합니다. 낮에는 자연광 아래에서 통영의 푸른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활기찬 인상을 남깁니다. 해가 진 뒤에는 조명이 점등되며 각각의 비행체가 은은한 빛을 발산하고, 강구안의 야경과 어우러져 환상적인 장면을 연출합니다. 이 감성적인 풍경은 사진 촬영 명소로도 인기 있으며, 방문객들에게 통영만의 특별한 추억을 남겨줍니다. 여행 TIP 고래 무인비행선은 기상 상태에 따라 운영 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방문 전 통영시 공식 채널을 통해 운항 일정을 확인하세요. 가장 멋진 조명 연출은 일몰 직후~저녁 9시 사이이며, 야경 감상과 사진 촬영을 함께 즐기기에 좋습니다. 강구안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다양한 각도에서 드론과 비행선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특정 시즌에는 고래 비행선 연출과 연계된 미디어쇼 또는 음악공연이 함께 열리기도 하니 지역 행사 정보를 확인해보세요.
예술과 기술이 만나는 휴식 공간 통영의 밤을 더욱 감각적으로 만드는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벤치는 조형미와 기능성을 모두 갖춘 체험형 휴식 공간입니다. 이 벤치는 단순한 의자가 아닌, 압력센서를 기반으로 빛과 진동, 음향 효과를 통해 관람객의 반응에 응답하는 예술적 매개체입니다. 앉는 순간 시작되는 LED의 물결은 파도처럼 흐르며 시각적인 즐거움을 선사하고, 동시에 사용자와 예술이 교감하는 특별한 순간을 만들어냅니다. 파도의 흐름을 담은 조형 배치 벤치는 통영의 해안 이미지를 형상화한 곡선형 파도 모양 조형물로 디자인되었으며, TONIGHT TONGYEONG 야간 사이니지 양 옆으로 배치되어 기존 공간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각 조형물은 좌우로 나누어 파도가 흐르듯 연출되며, 거리감과 높낮이를 고려해 조화롭게 배치됩니다. 총 5~6종의 디자인으로 구성된 오브젝트는 조형의 예술성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미디어 연출 효과를 극대화합니다. 빛과 소리, 움직임이 있는 벤치 각 벤치에는 하중을 감지하는 압력센서가 내장되어 있으며, 사용자가 앉으면 색상이 변하고 주변 오브젝트로 빛의 흐름이 이어집니다. 총 10개의 미디어 오브젝트에는 파도처럼 연속적인 빛이 흘러가도록 구현되어 있으며, 진동과 음향 효과도 함께 작동해 감각적인 체험을 완성합니다. 이러한 반응형 시스템은 단순히 눈에 보이는 조명 효과를 넘어, 앉는 행위 자체가 하나의 미디어 퍼포먼스로 전환되도록 유도합니다. 문화와 휴식을 연결하는 콘텐츠 조형물 중 일부에는 지역 문화예술인의 시나 얼굴, 작품 해설 등을 음각한 철판이 함께 설치되어, 예술적 깊이를 더합니다. 각 벤치는 1인용 또는 2~3인용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겨울철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온열 기능이 적용되었습니다. 이처럼 휴식과 문화 감상이 함께 이루어지는 공간 구성은 통영의 감성 야간 관광 콘텐츠로서의 가치를 높이고 있습니다. 보행 동선을 고려한 공간 연출 벤치와 미디어 오브젝트는 강구안 일대의 화단 구간을 중심으로 설치되며, 중간 구간에도 분산 배치되어 방문객 누구나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보행자의 이동에 불편을 주지 않도록 통행 동선을 확보한 상태에서, 조형물의 시각적 존재감을 효과적으로 발휘할 수 있는 위치에 배치되었습니다. 체험성과 공간 활용의 균형을 고려한 설계로, 걷고 머무는 모든 순간이 감각적인 경험이 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행 TIP 인터랙티브 벤치는 일몰 후 점등되며, 야간 산책 시 앉아서 체험해보면 색과 빛의 반응을 직접 느낄 수 있습니다. 조형물에 각인된 시 또는 작품 해설을 통해 통영 예술인의 감성을 함께 감상해보세요. 온열 기능이 있어 겨울철에도 따뜻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가족 단위로 2~3명이 함께 앉는 것도 가능합니다. 조명 효과가 흐르는 장면은 사진·영상 촬영에 적합하며, SNS 인증 콘텐츠로도 활용하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