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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소개

파노라마로 여는 출발과 오전 동선

Day1 오전은 통영케이블카로 미륵산 전망대를 오르며 시작합니다. 케이블카 하부 정류장에서 곤돌라를 타고 이동하면 통영항과 한려수도의 섬들이 한눈에 들어오고 정상부 데크에서는 걷기 동선이 짧아 무리 없이 조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시간 여유가 있으면 봉수대 안내판을 확인하며 역사 정보를 간단히 살피고, 하산 시간은 오후 액티비티와 석양 시각을 고려해 조정합니다. 차량 이동 시 도남관광지 일대 주차 동선을 미리 파악하면 이후 루지와 달아공원으로의 접근이 수월합니다.

오후 액티비티와 석양 타이밍

Day1 오후에는 통영루지로 이동해 리프트 탑승과 트랙 주행을 1~2회 경험하는 구성으로 속도감과 안전성을 균형 있게 즐깁니다. 성수기에는 대기 시간이 길 수 있으므로 회차와 체험 시간을 미리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루지 체험을 마친 뒤 차량으로 산양일주도로를 따라 달아공원 평인노을길로 이동하여 일몰 30분 전 전망 데크에 도착하는 일정을 권장합니다. 한려수도의 석양은 가시거리에 섬 실루엣이 뚜렷해지는 시각이 관건이므로, 하절기와 동절기 일몰 시각 표를 참고해 촬영 포인트를 미리 정해두면 효율적입니다.

야간 디지털 체험과 이색 미션

Day1 저녁은 강구안으로 이동해 수상드론 연출과 야경을 감상합니다. 기상과 운영 여건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해상 연출 관람 후에는 인근의 게임형 미션투어(통영해저터널)로 이동하여 QR 기반 해설, 퀴즈, 체크포인트 인증을 통해 바닷길 아래 도보 동선을 체험합니다. 직선 구간 위주의 터널 특성상 왕복 소요를 20분 내외로 잡고, 야간 보행 안전을 위해 밝은 색 의류와 편한 운동화를 권장합니다. 숙소는 강구안 또는 도남 일대 숙박을 선택하면 다음 날 이동 거리를 줄일 수 있습니다.

예술 골목과 기념공원으로 여유 있게

Day2 오전은 동피랑 예술길 산책으로 시작합니다. 경사 골목을 따라 벽화 포인트를 확인하고 정상부 동포루에서 항구 조망을 마친 후 차량으로 도천동 윤이상 기념공원으로 이동합니다. 전시관은 유품과 사진 중심으로 동선이 명확해 1시간 내 관람이 가능하며, 소공연장 프로그램 유무에 따라 체류 시간을 조정합니다. 예술 콘텐츠 사이 이동 거리는 짧아 촘촘한 스케줄 대신 휴식과 관람의 리듬을 유지하는 구성이 적합합니다.

문학과 음악으로 마무리하는 오후

Day2 오후에는 김춘수 유품전시관에서 육필 원고와 생활 공간 재현 전시를 통해 시인의 작업 환경을 살피고, 이후 통영국제음악당으로 이동해 도남 해안 산책로와 외관 포토 포인트를 둘러봅니다. 공연 관람 계획이 있다면 예매 시간을 기준으로 앞선 전시 시간을 조정하고, 공연이 없는 날에도 마리나와 인접 관광자원을 연계해 코스를 마무리합니다. 전 일정은 액티비티와 예술 체험을 균형 있게 배치해 피로도를 낮추고, 석양과 야경 시간대를 핵심 감상 구간으로 두어 체험 밀도를 높이도록 구성했습니다.

여행 TIP
  • 일몰·야경 시간표를 기준으로 Day1 루지 종료 및 달아공원 도착 시각을 역산해 동선을 잡으세요.
  • 루지와 케이블카는 주말 대기가 길 수 있어 온라인 예매 또는 현장 발권 여유 시간을 확보하세요.
  • 강구안 수상드론은 기상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니 당일 운영 여부를 현장에서 재확인하세요.
  • 동피랑은 생활 공간이므로 이른 시간대 조용한 관람과 경사 골목 안전 보행을 권장합니다.
  • 윤이상 기념공원·유품전시관은 운영일·휴관일이 상이할 수 있어 방문 전 운영 정보를 확인하세요.
  • 통영국제음악당 공연 관람 시 사전 예매가 필수이며, 공연 30분 전 주차·티켓 수령 시간을 고려하세요.

관광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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