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소개
여정은 대한민국 최초의 해저터널을 배경으로 한 게임형 미션투어로 시작합니다. 입구에서 QR을 스캔해 해설과 퀴즈, 작고 확실한 미션을 따라가며 바다 밑 483m 직선 동선을 걸으면, 통영의 역사와 공간감이 발걸음에 맞춰 차곡차곡 쌓입니다. 습도와 바닷바람이 만드는 독특한 공기, 두 출구가 선사하는 서로 다른 풍경, 완주 보상의 작은 성취감까지 더해져 ‘바다 아래를 걷는다’는 경험이 하나의 체험형 전시처럼 완성됩니다. 왕복 20분 남짓의 무리가 없는 난이도 덕분에 연인과 가족 모두에게 부담이 적고, 이후 코스의 속도를 조절하기에도 알맞습니다.
도심으로 이동해 강구안 디지털사이니지 앞에 서면 대형 LED가 구현하는 3D 아나모픽 영상과 미디어아트가 여행의 리듬을 한 번 더 끌어올립니다. 통영 풍경과 예술, 드론 FPV가 교차하는 화면은 강구안의 현재를 가장 생동감 있게 소개하는 창이고, 2층 관광안내센터·다국어 번역, 3층 포토존 등 편의 동선까지 갖춰 여행자의 체력을 아껴줍니다. 이어 강구안 수상드론 구간에서는 수면 위를 유영하듯 떠다니는 애드벌룬형 드론과 고래 비행선이 낮과 밤 서로 다른 무드를 연출하며 감상·촬영 포인트를 만들어 줍니다. 낮에는 바다와 하늘의 채도 대비가 선명하고, 해 질 녘부터는 조명이 켜져 로맨틱한 분위기가 자연스레 이어집니다.
산양일주도로를 따라 연명마을 어촌체험으로 향하면 통영의 또 다른 얼굴이 펼쳐집니다. 바지락 캐기·해상낚시·가두리 양식장 견학 등 물때에 맞춘 체험은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즉각적인 몰입감을 주고, 폐교를 활용한 예술촌과 몽돌해변 산책은 소음이 적은 잔휴식 구간을 제공합니다. 지역 식당과 마을 카페에서 즐기는 회·전복·해조류 메뉴는 바다 체험의 여운을 미각으로 잇는 방법이며, 차분한 대화와 사진 촬영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데이트 코스의 감성을 높입니다. 오후 시간대에는 체험 길이와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아 강구안 야간 콘텐츠와의 연결을 매끄럽게 만드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마지막은 달아공원 평인노을길입니다. 해가 기울면 관해정과 전망데크 사이를 천천히 걸으며 섬들의 실루엣이 붉게 겹치는 장면을 맞이합니다. 일몰 30분 전 도착해 바람 방향과 구름 층을 확인하면 최적의 프레이밍을 잡기 좋고, 강구안에서 쌓은 디지털·도시의 빛과 연명마을의 생활 감각이 한 화면에 응축됩니다. 노을이 바다에 길을 낼 때 짧은 다짐과 고마움을 나누면 하루의 감정선이 부드럽게 닫히고, 귀경 동선에서도 여운이 오래 남습니다. ‘바다 체험—디지털 감성—어촌 일상—석양 감상’으로 이어지는 흐름은 무리 없이 풍성한 당일 데이트를 완성합니다.
대한민국 최초의 해저터널 통영해저터널은 1932년에 완공된 우리나라 최초의 해저터널로, 통영 앞바다 밑을 관통하는 독특한 구조물입니다. 길이 약 483미터, 폭 5미터로 설계되어 당시에는 큰 기술적 도전이었으며 지금은 역사적 가치와 관광적 매력을 동시에 지닌 명소가 되었습니다. 터널 내부는 차량이 아닌 도보 전용으로 이용할 수 있어 방문객들은 바다 아래를 직접 걸으며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해저터널을 걷는 색다른 경험 터널에 들어서면 습기와 특유의 바닷바람이 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직선으로 뻗은 통로는 단순하지만, ‘바닷속을 걷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이색적인 체험이 됩니다. 터널 끝에 다다르면 양쪽 출구에서 각각 다른 풍경을 마주할 수 있어, 입구와 출구를 오가며 다양한 시점을 즐겨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역사와 이야기가 담긴 현장 통영해저터널은 단순한 교통시설이 아니라 일제강점기의 역사적 맥락 속에서 지어진 건축물입니다. 당시 군사적·경제적 필요에 의해 건설된 만큼, 지금은 아픈 과거를 돌아보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동시에 그 독창성과 기술적 의의로 인해 많은 건축사 연구자들이 찾는 사례가 되고 있으며, 통영을 대표하는 문화유산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QR코드로 즐기는 체험형 탐방 최근에는 해저터널 관광에 재미를 더하기 위해 QR코드 기반의 체험형 프로그램이 마련되었습니다. 입구에서 QR코드를 스캔하면 해저터널과 관련된 다양한 해설과 퀴즈, 미션이 스마트폰 화면에 나타나 여행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습니다. 구간별로 제시되는 미션을 수행하면서 걷다 보면 터널의 구조와 역사, 그리고 통영의 바다 이야기를 한층 더 생생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완주 보상의 즐거움 터널 끝까지 모든 체험을 완료한 방문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나 경품이 제공되기도 합니다. 단순히 걷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끝까지 참여해 얻는 작은 보상은 여행의 즐거움을 배가시킵니다. 아이들과 함께라면 교육적인 요소와 놀이가 결합되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 여행 TIP 터널 내부는 직선 구조라 왕복 시 약 20분 정도 소요되므로 편한 운동화를 착용하세요. 입구에 비치된 안내판의 QR코드를 스캔하면 해설과 체험형 게임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플레이더월드(https://playthe.world)에 접속하여 통영시 로컬 크리에이터 게임에서도 시작할 수 있어요. 여름철에는 내부가 습하고 겨울철에는 온도가 낮으니 가벼운 겉옷이나 휴대용 부채를 준비하면 좋습니다. 터널 관람 후에는 인근 강구안 산책로나 전통시장을 연계해 하루 코스로 즐기시길 추천합니다.
1932년 개통된 동양 최초의 해저터널 통영 해저터널은 경상남도 통영시 당동과 미수동을 연결하는 구조물로, 2005년 9월 14일 등록문화재 제201호로 지정되었습니다. 이 터널은 1931년부터 1932년까지 1년 4개월간 건설된 동양 최초의 바다 밑 터널로, 길이 483m, 너비 5m, 높이 3.5m, 수심은 만조 시 기준 13.5m입니다. 바다 양쪽에 방파제를 설치해 생긴 공간에 거푸집을 만들고 콘크리트를 타설한 후 방파제를 철거하여 터널을 완공하였으며, 입구는 목조 기둥과 왕대공 트러스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과거 주요 연결로에서 관광 명소로 해저터널은 한때 통영과 미륵도를 연결하는 주요 통로로 사용되었지만, 충무교와 통영대교의 개통으로 현재는 거의 사용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곳은 24시간 개방되며, 휴무일 없이 입장료 없이 누구나 방문할 수 있는 관광지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도천동사무소 앞 해안도로에서 약 100m 거리에 있으며, 터널 입구에 새겨진 '용문달양'이라는 문구는 ‘용문을 지나 산양으로 통한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터널 내부 풍경과 홍보 콘텐츠 터널 내부는 아스콘으로 포장된 경사면을 따라 내려가는 구조로, 수면 근처부터 조명이 켜져 있어 야간에도 관람이 가능합니다. 내부 오른쪽 벽면에는 당시의 역사를 보여주는 와이드 칼라 홍보판 12개 중 3개가 설치되어 있으며, 터널의 변천사와 통영 관광 정보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입구 두 곳은 비슷한 듯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인상을 줍니다. 여행 Tip 해저터널은 24시간 개방되며, 입장료 없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내부에는 통영 해저터널의 변천사와 관광 정보를 담은 홍보판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축제 일정 및 야간관광 정보 : https://www.instagram.com/tonight.tongyeong/
통영의 관문, 디지털 감성으로 채우다 강구안 디지털사이니지는 통영의 중심 관광지인 강구안에 위치한 미디어 플랫폼으로, 3D 아나모픽 영상과 미디어아트, 드론 콘텐츠를 통해 통영의 풍경과 문화를 시각적으로 생동감 있게 전달합니다.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상영되어 지역 주민은 물론 관광객에게 색다른 시청각 경험을 제공합니다.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영상이 상영되며, 특히 야간에는 생동감 넘치는 조명과 함께 더욱 몰입감 있는 감상을 할 수 있어 강구안을 대표하는 야경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입체적으로 구현된 3D 아나모픽 콘텐츠 디지털사이니지의 가장 큰 특징은 대형 LED 스크린을 활용한 3D 아나모픽 콘텐츠입니다. 입체감을 극대화한 ‘통영관광’ 소개 영상, 실감 나는 ‘심해상어’ 장면, 지역 캐릭터 ‘동백이’가 등장하는 알림시계 영상, 귀여운 고양이들의 일상을 담은 ‘캣타워’ 영상 등이 상시 상영되어 관람객의 눈길을 끕니다. 거리에서 마주하는 생생한 입체 영상은 SNS 콘텐츠로도 각광받고 있으며, 통영의 매력을 색다른 방식으로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풍성한 미디어아트와 예술 콘텐츠 아나모픽 영상 외에도 20편 이상의 미디어아트 영상이 연속 상영되며, 통영의 자연과 관광지를 소개하는 영상뿐 아니라 유명 회화 작품, 통영 출신 예술가 전혁림 화백의 작품, 충무공 이순신 관련 영상, 지역 캐릭터 ‘동백이’ 애니메이션 등 예술과 정보가 융합된 콘텐츠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미디어아트는 계절과 시간대에 따라 테마가 달라지며, 여러 차례 방문해도 새로운 경험을 선사합니다. 드론이 담아낸 하늘 위의 통영 FPV 드론을 활용한 영상 콘텐츠도 상영되며, 통영의 섬 풍경, 통제영 일대, 루지 체험지 등을 하늘에서 바라본 시점으로 보여줍니다. 다이내믹한 이동 경로와 박진감 넘치는 화면 전환으로 통영의 입체적인 매력을 전달하며, 관광객이 방문 전 미리 생생한 장면을 경험해볼 수 있도록 돕습니다. 특히 드론 영상은 젊은 세대와 외국인 관광객의 호응을 얻고 있어 디지털 사이니지의 핵심 콘텐츠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여행 TIP 디지털사이니지는 야간에 방문하면 조명과 함께 더욱 몰입감 있는 관람이 가능합니다.
강구안 하늘과 바다 위의 상상 여행 통영 강구안에서는 일상에서 벗어난 상상력이 현실이 됩니다. 바다 위를 미끄러지듯 유영하는 애드벌룬형 수상 드론과, 하늘을 자유롭게 누비는 고래 형상의 무인비행선이 통영의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환상적인 장면을 연출합니다. 도시와 자연, 기술과 감성이 어우러진 이 특별한 연출은 강구안의 풍경을 한층 더 풍부하게 만들어주며, 낮과 밤 모두 색다른 감동을 선사합니다. 바다 위를 떠다니는 수상 드론 수면 위를 천천히 떠다니는 수상 드론은 풍선처럼 부드러운 형태의 애드벌룬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관광객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잔잔한 물결 위를 움직이는 모습은 마치 바다 위를 유영하는 듯한 인상을 줍니다. 안전하게 설계된 이 드론은 환경과 조화를 이루며, 관광객에게는 새로운 재미를 선사합니다. 하늘을 나는 고래, 통영의 상징이 되다 하늘을 누비는 고래 형상의 무인비행선은 통영 강구안의 새로운 상징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커다란 고래는 바람을 타고 부드럽게 움직이며, 낮에는 하늘의 구름과 어우러져 몽환적인 풍경을 만들고, 밤에는 조명과 결합하여 낭만적인 분위기를 완성합니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탄성을 자아내는 이 공중 퍼포먼스는 통영의 자연과 상상력이 결합된 새로운 볼거리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낮과 밤, 전혀 다른 감성으로 이 하늘과 바다의 공연은 시간대에 따라 전혀 다른 매력을 선사합니다. 낮에는 자연광 아래에서 통영의 푸른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활기찬 인상을 남깁니다. 해가 진 뒤에는 조명이 점등되며 각각의 비행체가 은은한 빛을 발산하고, 강구안의 야경과 어우러져 환상적인 장면을 연출합니다. 이 감성적인 풍경은 사진 촬영 명소로도 인기 있으며, 방문객들에게 통영만의 특별한 추억을 남겨줍니다. 여행 TIP 고래 무인비행선은 기상 상태에 따라 운영 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방문 전 통영시 공식 채널을 통해 운항 일정을 확인하세요. 가장 멋진 조명 연출은 일몰 직후~저녁 9시 사이이며, 야경 감상과 사진 촬영을 함께 즐기기에 좋습니다. 강구안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다양한 각도에서 드론과 비행선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특정 시즌에는 고래 비행선 연출과 연계된 미디어쇼 또는 음악공연이 함께 열리기도 하니 지역 행사 정보를 확인해보세요.
한려해상국립공원 속의 어촌마을 연명마을은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에 위치한 어촌체험마을로, 한려해상국립공원의 해안선을 따라 자리잡고 있습니다. 통영 시내에서 산양일주도로를 따라가다 보면 독특한 등대와 함께 나타나는 이 작은 마을은 청정해역과 절경 속에서 어촌의 일상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바다와 어촌을 함께 누리는 체험 공간 이 마을은 어선어업과 전복 양식, 가두리 양식이 주요 생계 수단이며, 주민들의 삶과 자연이 어우러진 현장을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습니다. 폐교를 활용한 연명예술촌은 문화 체험의 공간을 제공하며, 마을 앞에는 몽돌해수욕장이 위치해 있어 여름철에는 해수욕도 함께 즐기실 수 있습니다. 낚시와 갯벌 체험 바다와 인접한 위치를 활용하여 어선을 이용한 해상 낚시 및 갯바위 낚시가 가능하며, 아이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또한, 물때에 맞춰 바지락을 채취하는 갯벌 체험도 마련되어 있으며, 체험에 필요한 호미, 바지락통, 장갑 등은 현장에서 제공됩니다. 풍부한 해산물과 온화한 기후 연명마을은 온화한 해양성 기후 덕분에 일년 내내 비교적 따뜻한 환경을 유지하며, 가두리 양식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생선회, 생선구이, 전복, 소라, 멍게 등 다양한 해산물을 즐기실 수 있으며, 해조류 및 수산 생물 채취 체험도 가능합니다. 여행 TIP 바지락체험 및 낚시 체험은 물때에 따라 운영되므로 사전 예약 및 문의가 필요합니다. 예술촌은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으며, 마을 체험과 연계한 방문이 가능합니다.
한려수도 조망이 가능한 전망공원 달아공원은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미륵도 남단에 위치한 해안 전망공원으로, 산양일주도로(약 23km) 중간 지점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공원으로 가는 길은 바다 경관이 뛰어나 통영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로 손꼽히고 있으며, 공원에 도착하기 전부터 한려수도의 풍경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공원 지형과 명칭 유래 달아라는 이름은 지형이 코끼리 어금니처럼 생겼다고 하여 붙여졌으며, 현재는 ‘달구경하기 좋은 곳’이라는 의미로도 해석됩니다. 공원 주변에는 동백나무 가로수가 이어지는 도로가 있으며, 산책과 경관 감상을 동시에 할 수 있는 구간으로 ‘동백로’라고도 불립니다. 전망 정자와 주변 섬 조망 공원 내에는 ‘관해정’이라는 정자가 마련되어 있어 바다를 조망하며 쉴 수 있는 공간이 제공됩니다. 정자 너머에는 다양한 크기의 섬들이 펼쳐져 있으며, 대·소장재도, 저도, 송도, 학림도, 곤리도, 연대도, 만지도, 옥곡도, 추도 등 수십 개의 도서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특히 이곳은 한려수도의 대표적인 전망지로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습니다. 일몰 조망 명소 달아공원은 통영에서 일몰 경관이 가장 아름다운 장소 중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 공원 정상부에 설치된 일몰전망 데크에서는 일몰 30분 전후로 최고의 경관을 감상할 수 있으며, 붉은빛과 노을로 물든 섬들과 바다의 조화가 특징적입니다. 노을을 배경으로 사진 촬영 장소로도 활용도가 높습니다. 주변 관광지와 연계 가능 달아공원 인근에는 미래사, 미륵산, 충무공 이순신 유적지 등 역사·자연 관광지가 위치해 있으며, 연대도해수욕장, 비진도해수욕장 등 여름철 피서지와도 접근성이 좋습니다. 다양한 관광자원과 연계한 일정 구성이 가능합니다. 여행 TIP 일몰 시간 약 30분 전 도착하시면 가장 좋은 경관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으며, 전망데크까지는 완만한 경사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일몰 직후에는 기온이 빠르게 떨어질 수 있으므로 외투를 준비하시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