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공간 - 문화콘텐츠 발굴 문화브랜드 창출
통영시는 통제영 당시 12공방의 예술혼이 면면히 이어져 온 예술의 고장으로 통영만의 독특한 전통 공연예술인 통영오광대, 남해안별신굿, 승전무 등이 아직도 살아 숨 쉬고 있다.
근대 이후로는 전국 어디에서도 그 유래를 찾기 힘들만큼 다방면의 예술가들의 활동 공간이었으며, 수많은 유명예술가들을 배출해낸 예술보고(藝術寶庫)의 고장이다.
특히 통영은 수려한 자연경관, 역사와 예술이 조화롭게 살아 숨쉬는 '예향'으로서의 가치를 바탕으로 통영의 지역문화콘텐츠를 발굴하여 지역문화브랜드로 창출하고 관광도시로 선정된 통영을 관광자원화 하는데 기여 할 것이다.
신연극의 요람지 - 이 시대가 주목해야 할 연극
통영은 신연극의 태동과 발전에서 결코 빠질 수 없는 신연극의 요람지이며 이와 같은 통영의 연극예술자산과 전국의 다양한 형식의 연극예술과의 교류, 이 시대가 주목해야 할 연극단체 및 연극인을 발굴, 지원하여 독창적 연극축제를 구축하고자 한다.
생활 속의 축제 - 문화, 관광적 욕구 충족
바다의 땅 통영은 명실 상부한 '예향'으로서의 가치를 바탕으로 시민, 관광객들에게 연극예술의 다양성을 접하게 하여 즐기는 예술, 참여하는 예술, 생활 속의 예술로 다가 갈 것이며 이를 통해 관광통영(Tour City)과 예술 통영(Art City)의 조화를 이끌어 내어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문화 관광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