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and of sea, TONGYEONG! The heart of the theater!
Concept LIVELIHOOD
'LIVELIHOOD' 산업화의 물결 속에 우리사회는 가족이 해체되고 개인주의가 팽배해지는 경직된 사회를 살아가고,
현 실정을 깨닫지 못하고 있을 수도 있다.
연극은 인류의 역사와 더불어 언어와 함께 발달 되어왔고
어릴 적 소꿉놀이, 병원놀이 등 역할놀이에 픽션을 상상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공동체로 성장해 왔다.
핵가족으로 상상마저 잊어버린 이 시대에 연극예술축제는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삶의 변화도구’로 활용되고 보다 많은 곳에서 대안문화로 자리 잡아가며
생활 속에서 반듯한 공동체문화로 성장하여야 할 것이다.
그리하여 연극이, 연극예술축제가
세상과 얼마나 소통하고 말하고자 하였는지 한번 더 깊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이제는 관습적인 축제가 아닌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우러나오는 자연스러운 이야기를 축제 속에 나타내려한다.
○ 개막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