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and of sea, TONGYEONG! The heart of the theater!
Concept A Household
‘2014’통영연극예술축제‘는 가족과의 일상, 사회와의 연관성을 주제로 축제의 장을 열어 가족은 새로운 문명을 주도하는 핵심 아이콘 이라 말하고자 한다. 산업화의 물결 속에 우리사회는 대가족에서 핵가족으로 가족의 개념이 변형되어가고 가족들의 사랑이 뭉치는 가정은 거주공간으로 전략되어 가족이 해체되고 개인주의가 팽배해지면서 절대고독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해체된 가족들의 위상을 되찾는 것은 정신적 문화가 다시 부활하지 않는다면 어떠한 사회복지실현도 불가능 할 것이다.
가족이 건강할 때 그 가족이 모여 이룬 그 사회가 건강하기에 축제를 통하여 예향, 통영바다를 이야기 하며 추억을 꺼내보고 연극의 즐거움을 한껏 누리며, 가족과 사회가 소통하는‘2014’통영연극축제가 추구하는 세상이다.
○ 개막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