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애슬론은 라틴어의 3가지(tri-)와 경기(athion)를 의미하는 합성어로서 수영,사이클,마라톤을 모두 완주하며 인간한계에 도전하는 스포츠로서 1978년 미국에서 시작된 이 경기는 2000년부터 올림픽정식종목이 될 정도로 급속히 확산되어 전 세계에 천만명이상의 동호인들이 활동하고 있다.
이 경기는 한선수가 3종 경기를 연이어 실시하는 대표적인 유산소성 스포츠로서 조화와 균형을 중시하며, 극기와 인내를 요구하는 초지구력 스포츠이며, 또한 인류최후의 스포츠로도 불리며 매년 꾸준히 동호인수가 증가하고 있다.
통영관광의 아름다운 해안선을 따라 행해지는 통영트라이애슬론대회는 2003년 국제트라이애슬론경기가 개최된 이후로 매년 규모와 명칭을 달리하며 한려수도 청정해역의 아름다운 자연을 즐기며 만끽하는 대회로서 명실상부한 트라이애슬론 메카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