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통영국제음악제 SPRING SEASON Freiheit(자유)
통영이 낳은 세계적인 음악가 윤이상 선생의 음악세계를 기리는 통영국제음악제는 매년 3월 개막축제(6~7일)을 기점으로 년 중 시즌제로 개최되는 국내 유일의 클래식 음악축제로서 현대음악과 고전음악이 만나는 “세계음악 교류의 장”으로 부각되고 있으며, 특히 개막축제 기간 중에 펼쳐지는 프린지공연에는 국내외 많은 아마추어 음악가들이 참가할 수 있는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언제나 3월이면 한국 클래식 음악계를 은은하게 비추는 통영국제음악제가 2008년 세계 음악계의 숨은 보석들을 다시금 꺼내 놓는다.
세계 음악계가 사랑하는 신세대 바이올린의 아이콘 힐러리 한과 '영국 관현악의 뉴웨이브' BBC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개막 공연을 필두로 신뢰감 만점의 고음악 단체 프라이부르크 바로크 오케스트라의 바이올리니스트 존 홀로웨이, 거장의 작품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놓을 서울 윤이상 앙상블, 2007 차이코프스키 콩쿠르 입상에 빛나는 첼리스트 나렉 하크나자리안, 벨벳을 휘감은 듯 부드러운 터치의 피아니스트 배계선, 오렌지향 솔솔 풍기는 파커 스트링 콰르텟, 별점 5개에 도전하는 TIMF 앙상블과 KNUA 스트링 앙상블에 이르기까지 황금진용이 관객을 기다리고 있다.
- 2008.3.21 (금)
- 개막연주회 - BBC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19:30, 대극장
- 나이트 스튜디오 I - 끌로드 르페보르 & 나상아 듀오 콘서트/ 10:00, 소극장
- 2008.3.22 (토)
- 파커 스트링 콰르텟 현대음악 콘서트/ 15:00, 소극장
- 서울 윤이상 앙상블/ 17:00, 대극장
- 자끄 루시에 트리오/ 21:00, 대극장
- 2008.3.23 (일)
- 한국의 작곡가들/ 15:00, 대극장
- 헤이그 타악기 앙상블/ 17:00, 소극장
- 파커 스트링 콰르텟/ 17:00, 대극장
- 2008.3.24 (월)
- TIMF앙상블-콘체르토 그로소/ 19:30, 대극장
- 나이트 스튜디오 II - 존 홀로웨이 바이올린 독주회/ 22:00, 소극장
- 2008.3.25 (화)
- 프라이부르크 바로크 오케스트라/19:30, 대극장
- 백혜선 피아노 독주회/22:00, 대극장
- 2008.3.26 (수)
- 나렉 하크나자리안 첼로 독주회/ 17:00, 소극장
- 폐막연주회 KNUA 스트링 앙상블/ 19:30, 소극장
- 통영마실과 함꼐 하는 통영국제음악제 봄여행!
- 문의 : 055-645-8588 / 648-8588
-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www.timf.org를 참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