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내음 글램핑은 경상남도 통영시 도산면에 위치한 글램핑 숙소로, 복잡한 도시를 벗어나 자연 속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입니다. 통영의 자연환경과 함께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으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글램핑을 즐기기에 적합한 숙소입니다.
예약은 전화 문의 후 진행되며, 예약자명으로 입금이 완료되어야 최종 예약이 확정됩니다. 예약 후 12시간 이내 입금이 확인되지 않을 경우 예약이 자동 취소될 수 있으며, 연휴나 주말에는 사전 예약이 필요합니다. 입실 시간은 오후 2시부터이며 퇴실 시간은 오전 11시까지입니다. 오후 9시 이후 도착 시에는 사전 연락이 필요합니다.
이용객들은 입실 시 매점에서 주방용품과 랜턴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퇴실 시 반납해야 합니다. 객실 이용 후에는 퇴실 점검을 받아야 하며, 쓰레기는 지정된 장소에 분리수거해야 합니다. 사용한 주방기구는 세척 후 정리해야 하며, 다음 이용객을 위해 퇴실 시간을 준수해야 합니다. 자연 속에서 보다 편리하게 글램핑을 즐길 수 있도록 기본 시설과 운영 안내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예약 인원 외 추가 입실 및 바베큐장 이용은 제한되며, 애완동물 동반 입실도 불가능합니다. 오후 10시 이후에는 다른 이용객들에게 불편을 줄 수 있는 음주나 소란 행위가 제한되며, 텐트 내에서는 촛불과 폭죽, 흡연 등 인화물질 사용이 금지됩니다. 또한 펜션 기물 파손 시에는 변상이 필요하며, 단체 및 2가족 이상 이용 시에는 사전 협의가 필요합니다.
미성년자는 예약이 제한되며, 이용객의 부주의로 발생하는 사고에 대해서는 별도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안전하고 쾌적한 글램핑 환경 유지를 위해 기본 이용수칙을 준수해야 하며, 모두가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협조가 필요합니다.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편안한 글램핑을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