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등급 : 등급없음
소개 : ** 어촌마을 전통 주거양식체험을 하는 집, 명상&휴식을 위한 집 ** <꽃짓는 할머니의 집>은 작은 텃밭에서 밭농사를 지으시며 집 주변에 화초 기르기를 좋아하시는 어머님이 운영하시는 인정이 많고 친엄마 같은 포근한 분위기의 민박집이랍니다. 어머님이 너무 마음 씀씀이가 좋으셔서 쌀만 가져오면 취사도구는 물론이고 손수 반찬까지 차려 주시고, 텃밭에서 키우시는 배추, 무, 마늘, 양파 등 온갖 채소들을 나눠 주신 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