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산도 정치망에서 매일 직접 공수한 최상의 싱싱한 생선으로 천상의 맛을 전해드립니다.
통영시 미수동에 위치한 천지연 횟집은 전통은 얼마 되지 않지만 이 지역은 물론이고 입소문으로 인해 타 지역까지 알려지기 시작하여 많은 사람들이 입소문을 듣고 몰려들고 있다. 사장님의 경영 철학은 음식 하나하나에 정성을 쏟아 상에 올려 지는 것이다. 100평의 잘 정돈된 시설과 40대 이상 주차 가능한 넓은 주차 공간은 고객을 마음껏 쉴 수 있도록 반겨 준다. 모든 음식은 정성과 맛에 비교하면 너무나 저렴하며 특히 이곳에 빼 놓을 수 없는 것은 자연산 참돔이다. 그 맛은 일품 중에 일품이며 회덮밥, 전복죽, 초밥, 매운탕, 해물모듬, 회정식등 각종 음식이 맛깔스럽게 준비되어지며 특히 계절별 해물을 아주 싱싱한 것으로 먹을 수 있으며 제철 맛을 즐길 수 있다. 계절별 활어회 또한 빼 놓을 수 없으며 신선함 그 자체를 맛보고 즐길 수 있어 너무나 좋은 곳이며 모든 음식 예약 주문 포장도 가능하다. 꼭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경상남도 통영시로 가보면 3대째로 이어가고 있는 복집을 찾을 수있다. 복어에 대한 공포심을 없애며 신뢰할 수 있는 자격증이 비치되어 있어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 받을 수 있다. 3대째 이어져 오는 오래된 정통의 맛과 싱싱한 재료로 복어의 참맛을 볼 수 있는 믿음직한 참 복집이다. 담백한 맛과 시원한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복매운탕은 이곳을 대표하는 메뉴이며 가격이 비싼만큼 맛과 육질이 단단한 ‘활어’ 참복매운탕 또한 빼 놓을 수 없다. 맑게 드시고싶은 분들을 위한 자리 또한 그 시원함이 끝내준다. 활어회의 진맛을 느끼고 싶다면 참복회가 그만이다. 이렇듯 복어의 참맛을 안전하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을 찾는다면 통영으로 가보는 것이 어떨까?
20년 전통 욕지 토박이 아줌마의 손맛! 정!! 모두 느끼실 수 있습니다.
경남 통영시 서호동에 위치한 호동식당은 1957년에 개업하여 50년 깊은 전통으로 2대째 이어 받아 복과 아구만 전문적으로 요리하고 있는 거제에서 가장 유명한 식당이다. KBS에도 여러번 방영된 호동식당은 아침 7시에 문을 열어 저녁 7:30분에 문을 닫으며 일요일은 오후 4시까지 영업을 한다. 깊은 전통을 자랑하는 만큼 좋은 먹거리를 먹기에 서두르지 않을 수 없다. 전화로 예약이 가능하며 아담한 35평 규모의 식당에 가족모임과 각종 친구모임, 생일 등의 행사에 담소를 나누며 대화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통영의 오랜 손맛을 느끼고 싶다면 이곳 호동식당을 잊지 말고 찾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