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다찌에 대한 기존의 선입견을 완전히 뒤집는 특별한 공간이다. 술을 주문해야만 제대로 즐길 수 있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술을 마시지 않더라도 코스에 포함된 모든 음식을 빠짐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주문량에 따라 음식의 양이 달라지는 방식이 아닌, 정해진 코스를 충실하게 제공해 누구나 만족스러운 식사를 경험할 수 있다. 동양의 나폴리라 불리는 통영의 아름다운 바다를 통유리창 너머로 감상하며 즐기는 다찌는 단순한 식사를 넘어 특별한 미식 경험으로 이어지며, 차별화된 구성과 세심한 서비스로 방문객의 기대를 뛰어넘는다.
통영 근해에서 잡히는 신선한 활어와 해산물을 기반으로 주문 즉시 조리되는 요리는 이곳의 가장 큰 자랑이다. 재료 본연의 신선함을 살린 회와 해산물은 물론, 산낙지, 육회, 녹두전, 초밥, 간장새우장, 생선구이와 찜, 튀김, 매운탕까지 다양한 메뉴가 코스 형태로 제공되어 한 자리에서 풍성한 식탁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캐나다산 활 랍스터를 수족관에 보관해 두었다가 주문과 동시에 조리해 제공하는 점은 이곳만의 차별화된 요소다. 기본 다찌 코스부터 업그레이드된 특선 코스, 랍스터가 포함된 프리미엄 구성까지 다양한 선택지가 마련되어 있어 방문객의 취향과 목적에 맞는 식사가 가능하다.
미수동 입구 인근에 위치해 해저터널과 통영대교에서 도보로 약 5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다. 통영고등학교와 진남초등학교 인근에서도 가까워 대중교통과 자가용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통영종합버스터미널에서는 여러 노선을 통해 쉽게 방문할 수 있다. 이러한 위치적 장점은 여행 동선을 효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게 하며, 관광과 식사를 자연스럽게 연결해준다. 바다를 바라보며 즐기는 식사와 함께 이동의 편리함까지 더해져 방문객들에게 더욱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