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1988년 울산댁에 의해 처음 문을 연 이후 오랜 시간 동안 한결같은 맛을 지켜온 다찌 전문 음식점이다. 처음에는 ‘울산집’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해 지역 주민들과 여행객들에게 사랑받으며 성장해왔고, 1995년 현재의 이름으로 새롭게 자리 잡으며 통영을 대표하는 다찌 맛집으로 자리매김했다. 세월이 흐르는 동안에도 변함없이 이어져 온 정성과 노하우는 음식 하나하나에 고스란히 담겨 있으며,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완성된 깊은 맛은 이곳만의 특별한 경쟁력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 음식점은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소개되며 그 맛과 가치를 인정받아 왔다. ‘맛있는 녀석들’, ‘생생정보통’, ‘아침마당’, ‘맛있는 TV’ 등 여러 매체를 통해 소개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고, 이를 통해 전국적으로 알려진 다찌 맛집으로 자리 잡았다. 방송을 통해 검증된 맛은 방문객들에게 기대감을 높여주며, 실제로도 꾸준한 방문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곳에서는 통영 다찌 특유의 풍성한 상차림과 다양한 해산물 요리를 경험할 수 있다.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신선한 재료를 활용해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이며, 한 자리에서 여러 가지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정성스럽게 준비된 음식들은 하나하나 개성이 살아 있으며, 전체적인 구성은 균형 잡힌 식사를 완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