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바다 소리를 들으며 먹거리를 즐기고 싶다면 통영시 항남동에 위치해 생선구이 백반 전문점으로 유명한 명촌식당을 찾아보자. 15년 전통을 자랑하는 명촌식당은 저렴한 가격으로 남녀노소 부담 없이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통영을 방문한 젊은이 들이라면 빼 놓지 않고 찾는 명촌식당은 남녀 별도의 화장실의 깔끔한 시설과 담백한 생선요리로 친구들의 모임이나 데이트 장소로도 안성맞춤이다. 일요일 14:00이후는 휴업이며 9:00에서 21:00까지 영업을 한다.
무더운 여름을 거뜬히 이기고 싶다면 통영시 정량동에 위치한 토속 삼계탕을 찾아 가자. 옻오를 걱정 없이 전문 요리사가 요리하는 토속 삼계탕은 통영에서 손꼽히는 삼계탕 집이다. 오리탕과 옻오리탕, 옻삼계탕, 오리수육등의 다양한 메뉴로 15년의 전통을 자랑한다. 65평 규모의 편리하고 깨끗한 시설로 누구나 편하게 즐기고 음식을 먹을 수 있으며 넓은 주차 시설로 가족모임이나 친구모임 회식등의 행사로도 안성맞춤인 장소이다. 언제든 예약이 가능하며 오전 10:00에 오픈하여 20:30까지 영업을 한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닭요리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통영에 위치한 토속 삼계탕을 적극 추천한다.
원할머니 보쌈은 체인점이라 손쉽게 먹을 수 있는 맛이다. 통영시 무전동에 원할머니 보쌈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주인과 모든 직원의 친절 서비스와 함께 오직 참 맛을 내기 위한 할머니의 손길은 오늘도 깐깐하기 그지없다. 이 깐깐한 덕에 찾는 고객들은 늘 내 입맛에 맞는 원할머니 보쌈의 참 맛을 느낄 수 있다. 떡이랑 같이 나오는 세트는 어린아이부터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드시기에 좋고 고기랑 함께 먹는 맛이 그야말로 일품이다. 수육은 따뜻하게 데워서 먹으면 꿀맛이 따로 없다.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원할머니 보쌈을 찾아보길 추천한다.
통영 봉평동 찜거리에 위치한 동원찜은 찜 마니아들에겐 유명한 맛집이다.국산 생 아귀와 천연 조미료를 사용하여 자연 그대로의 맛이 살아 있으며 손님 개인의 취향에 따라매운맛을 조절하여 다양한 입맛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저희 남강식당은 1976년에 남강초밥으로 시작하여 2013년 현재 남강식당으로 업종을 변경하여 영업 중입니다. 시중에 판매하는 복국과는 차별화된 오랜 경험(38년 이상)에서 나온 깊은 복국의 참 맛을 느낄수 있으며, 통영의 맛인 해물탕과 멍게 비빔밥등 다양한 음식을 맛 보실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