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미도초밥은 생선회에서 생선초밥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맛깔스러운 메뉴들로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맛 집 중 한 곳입니다. 항상 신선한 재료들을 준비하여 정갈한 음식을 내놓고 있어 많은 고객님께서 방문하고 계십니다. 음식 맛도 중요하지만, 직원들의 서비스도 음식점을 평가하는 기준이 되는데 저희 일식은 단연 서비스 만점 업소입니다. 직원 한 명, 한 명이 손님들에게 친절하게 대하고 있어 손님들의 만족감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특별한 손님을 대접하거나 특별한 날을 기념할 때, 또는 입맛 없는 점심때에 별미를 맛보는 것은 어떨까요? 후회 없는 선택이 되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해물탕 해물찜 해물뚝배기 생선구이 생선매운탕 멍게비빔밥 공기밥 라면사리 도다리쑥국 메기찜 메기탕 굴전 굴밥 굴국밥 생굴회 음료 갈치조림 대구찜
손님이 오셔서 모시고 가야하는데, 오랜만에 모임이 있어서 좋은 곳을 가려고 하는데, 신선하고 맛있는 회를 푸짐하게 먹었으면 하는데... 횟집은 많지만 막상 떠오르는 곳은 없습니다. 편안하고 아늑한 전통의 한옥 분위기에서 바다가 한 눈에 보이는 최고의 전망을 보며 신선하고 맛있는 회를 맛볼 수 있는 곳 통영바다이야기는 통영의 분위기와 수산물의 '참 맛'을 느길 수 있는 "지역의 명소, 통영의 대표횟집이 되고자 합니다."
다찌란? 일본의 '다찌노미(선술집)' 가 통영으로 들어와 변형되어 '다찌' 문화가 형성되었다는 설이 유력하다. 통영(충무)은 항구도시 특성상 일본의 문화가 많이 유입되었고, 선술집의 문화가 통영으로 전파되면서 변형·토착화 되었다. '다찌'가 비록 일본어에서 차용한 것이기는 하지만 '다찌'는 통영의 풍부한 식재료와 더불어 통제영에서 전파된 궁중음식문화가 결합되어 탄생한 통영 토착 식문화로 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다찌는 현재 온다찌 / 반다찌로 어원화 되어있으며, 벅수다찌는 온다찌 집입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해산물 코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고 계절·날씨·바다·시장 상황에 따라 메뉴가 바뀌기도 합니다. 다찌 문화는 "오마카세(맡김차림)" 으로 보시는 것이 이해가 빠를 것 같습니다.
통영의 바다를 가장 푸짐하게 맛보고 싶다면 통영 온다찌의 20년 전통 벅수다찌. 오랜기간 통영의 바다를 담아내고, 거기에 담겨있는 통영의 이야기와 문화가 녹아있는 공간에서 그날그날 올라온 신선한 해산물로 차려지는 다찌 한상은 제철바다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곳. 풍성한 상차림, 사람 냄새 나는 분위기, 그리고 통영의 시간을 그대로 담은 음식들까지. 통영에 왔다면 한 번쯤 꼭 앉아보고 싶은 술상.
최상 최고의 복국 맛을 즐기려면 이곳에 발길을 옮기자. 부일 복국은 통영시 무전동에 위치하고 있다. 졸복 요리 전문점으로 30년 전통의 복국 노하우를 가지고 모든 미식가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이곳, 누구나 복에서 느낄 수 있는 그 맛이 부일 복국에서는 그 맛을 한층 더 살려 손님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전혀 수입을 하거나 양식을 쓰지 않고 순수 자연산 졸복으로 통영만의 참 맛을 느낄 수 있다. 시원하다는 말로는 조금 모자랄 만큼 그 이상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싱겁지 않으면서도 담백한 맛과 씹는 맛이 아주 쫄깃하다. 부일 복국만의 진미를 적극 추천한다. 또한 10만원이상 결제시 10%의 할인 혜택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