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시원한 냉면을 빼 놓을 수 없다. 무더운 여름 뼛속까지 시원하나 냉면이 생각난다면 황산 냉면, 밀면 전문점으로 떠나자. 10년이상의 전통의 자랑하는 이 곳은 아침일찍 오픈을 하여 아침 식사도 가능하며 포장도 된다. 예약도 가능하며 저렴한 가격으로 학생들, 온가족, 연인들 모두가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먹거리이다. 넓은 바다가 한눈에 펼쳐진 곳에서 냉면을 먹는다면 그 맛은 맛보지 않은 사람은 알 수 없다. 올 여름 무더운 여름을 나기 위해 황상 냉면, 밀면으로 떠나자!
안녕하십니까? 통영 일성식당입니다. 통영 최고의 번화가 무전동에 자리한 저희 일성 식당은 통영에서만 맛 볼 수 있는 각종 영양돌솥밥으로 손님들을 정성스럽게 모시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새로 개발한 멍게영양돝솥밥을 비롯하여 굴영양돌솥밥, 전복영양돌솥밥, 전북∙굴영양돌솥밥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으며 그 외 갈치조림, 전북해물뚝배기, 두루치기 등 손님들의 기호에 따라 준비되어 있습니다. 돌솥밥에 들어가는 각종 해산물들은 통영 서호시장에서 매일 신선한 재료들로 준비되고 있습니다. 30석 규모의 단체 손님을 수용할 수 있는 큰 방이 두 개와 20석 규모의 홀을 구비하고 있습니다. 통영에 오셔서 신선하고 특별난 음식을 드시고 싶으면 저희 일성식당을 찾아 주십시오. 항상 최선을 다해 모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찌란? 일본의 '다찌노미(선술집)' 가 통영으로 들어와 변형되어 '다찌' 문화가 형성되었다는 설이 유력하다. 통영(충무)은 항구도시 특성상 일본의 문화가 많이 유입되었고, 선술집의 문화가 통영으로 전파되면서 변형·토착화 되었다. '다찌'가 비록 일본어에서 차용한 것이기는 하지만 '다찌'는 통영의 풍부한 식재료와 더불어 통제영에서 전파된 궁중음식문화가 결합되어 탄생한 통영 토착 식문화로 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다찌는 현재 온다찌 / 반다찌로 어원화 되어있으며, 벅수다찌는 온다찌 집입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해산물 코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고 계절·날씨·바다·시장 상황에 따라 메뉴가 바뀌기도 합니다. 다찌 문화는 "오마카세(맡김차림)" 으로 보시는 것이 이해가 빠를 것 같습니다.
통영시 항남동에 위치한 수정식당은 복국(졸복국)전문으로 시원하고 맑게 제공되는 지리복국과 얼큰하고 개운한 복매운탕이 1일분씩 양은냄비에 담아 나온다. 생선회는 매일 이른 아침마다 잡어 위주의 싱싱한 활어장을 보고 잘 손질하여 그 날에 제공되며, 1인분씩 주문가능하다. 계절메뉴로는 봄철 도다리쑥국과 겨울철 메기탕, 대구탕 등이 있고 특미(별미)로는 멍게 비빔밥, 복수욕 등이 있다. MBC 찾아라 맛있는 TV와 생방송 화재 집중에 출연한 적이 있는 수정식당은 30년 통영의 전통 깊은 맛을 이어오며 많은 손님들에게 잊지 않고 다시 찾아오는 통영의 먹거리 명소이다. 무선 인터넷이 제공되어 아이들이 부담 없이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인 장소다. 시원한 바다를 한눈에 느끼며 신선한 해산물을 맛보고 싶다면 수정식당을 잊지말고 찾아 보자.
살아 움직이는 신선한 낙지요리를 맛보고 싶다면 통영시 항남동에 위치한 서울식당을 찾아보자. 서울식당은 낙지 전문점이다. 기본으로는 낚지볶음이 있으며 기분따라 삼겹살과 소고기를 곁들일 수 있다. 매달 둘째 넷째 일요일은 휴일이며 오전 10:00부터 20:00까지 영업한다. 40평의 아담한 규모로 온가족이 바다를 한눈에 펼쳐보며 신선한 낚지 요리를 먹기에 안성맞춤인 장소다. 예약도 가능하여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오랜전통을 자랑하는 1,2,3 삼계탕은 통영시에서 삼계탕을 처음 시작한 집이다. 1973년 중앙통닭으로 처음 시작한 이 곳은 365일 연중무휴로 통영을 찾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다. 여러 가지 종류의 동충화초 삼계탕, 상황버섯 삼계탕 등으로 1,2,3 삼계탕에서만 맛 볼 수 있는 전통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으며 모든 메뉴가 포장가능하고 신속 배달되어 진다. 통영의 전통 깊고 뼛속 깊은 삼계탕의 진미를 느끼고 싶다면 통영의 삼계탕 시조가 되는 1,2,3 삼계탕을 놓치지 말고 찾아보자. 통영관광이 부모님을 위한 효도 장소로도 적극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