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항남동에 위치한 수정식당은 복국(졸복국)전문으로 시원하고 맑게 제공되는 지리복국과 얼큰하고 개운한 복매운탕이 1일분씩 양은냄비에 담아 나온다. 생선회는 매일 이른 아침마다 잡어 위주의 싱싱한 활어장을 보고 잘 손질하여 그 날에 제공되며, 1인분씩 주문가능하다. 계절메뉴로는 봄철 도다리쑥국과 겨울철 메기탕, 대구탕 등이 있고 특미(별미)로는 멍게 비빔밥, 복수욕 등이 있다. MBC 찾아라 맛있는 TV와 생방송 화재 집중에 출연한 적이 있는 수정식당은 30년 통영의 전통 깊은 맛을 이어오며 많은 손님들에게 잊지 않고 다시 찾아오는 통영의 먹거리 명소이다. 무선 인터넷이 제공되어 아이들이 부담 없이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인 장소다. 시원한 바다를 한눈에 느끼며 신선한 해산물을 맛보고 싶다면 수정식당을 잊지말고 찾아 보자.
이 순간 장어요리가 생각난다면 통영시 무전동에 위치한 우리들 식당을 찾아보자. 우리들 식당은 장어구이만을 고집하는 장어 숯불구이 전문점이다. 12년째 운영 하면서 어려운 점도 많았지만, 통영시민들의 사랑을 받아 온 만큼 항상 청결하고 깨끗하게 운영하고 있다. 우리들 식당은 통영 시장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친절하고 맛있게 변함없는 맛으로 고객을 찾아 간다. 74평의 넓은 규모로 금연석과 흡연석이 분리되어 있어 쾌적한 환경 속에서 각종 가족모임 및 연회장로도 안성맞춤이며 모든 메뉴가 포장도 가능하다. 장어를 찾는 메니아들이라면 장어 숯불구이를 비롯해 장어국, 장어탕등의 통영의 우리들 식당에서만 맛 볼 수 있는 장어의 요리들을 적극 추천한다.
신선한 회와 초밥의 진미를 맛보고 싶다면 통영시 항남동에 위치한 수향초밥을 찾아보자. 탁 트인 바다가 한눈에 펼쳐진 수향초밥은 풍경만큼이나 그 맛도 빼 놓을 수 없다. 깔끔하고 청결한 시설에 60평의 넓은 규모로 살아있는 해산물을 즉석에서 직접 요리하여 그 신선함을 더해 준다. 생선회 코스요리와 각종 생선 초밥, 생선 조림등으로 초밥을 품결을 높여 맞선이나 연회, 회식, 상견례 등의 중요한 행사의 장소로도 안성맞춤이다. 수향초밥을 한번 찾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더 찾는 이곳은 통영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일품을 자랑하는 최고의 먹거리이다.
무더운 여름을 거뜬히 이기고 싶다면 통영시 정량동에 위치한 토속 삼계탕을 찾아 가자. 옻오를 걱정 없이 전문 요리사가 요리하는 토속 삼계탕은 통영에서 손꼽히는 삼계탕 집이다. 오리탕과 옻오리탕, 옻삼계탕, 오리수육등의 다양한 메뉴로 15년의 전통을 자랑한다. 65평 규모의 편리하고 깨끗한 시설로 누구나 편하게 즐기고 음식을 먹을 수 있으며 넓은 주차 시설로 가족모임이나 친구모임 회식등의 행사로도 안성맞춤인 장소이다. 언제든 예약이 가능하며 오전 10:00에 오픈하여 20:30까지 영업을 한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닭요리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통영에 위치한 토속 삼계탕을 적극 추천한다.
경남 통영시 정량동에 위치한 20년 전통을 자랑하는 원복진 식당은 자갈치, 삼천포서 참복을 구입해서 요리해 즉석 매운탕 단골 손님에 큰 인기가 있는 참복 지리 요리로 유명한 식당이다. 그 외에 참복 매운탕-수육, 불고기, 일반복 지리-매운탕, 수육, 불고기, 졸복 지리 -매운탕, 은복지리-매운탕, 참복풀코스 A, B 등의 다양한 메뉴로 여러 가지 복요리를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즐길 수 있다. 각종 회식자리나 생일, 친구들의 모임장소로 안성맞춤이며 한번 이곳을 찾은 이들은 누구나 다시 이곳을 찾는다. 아침일찍 오픈을 하여 아침식사도 가능하며 예약도 가능하다. 통영의 복요리를 먹어 보고 싶다면 원복진 음식점을 잊지 말고 찾아보자.
안녕하세요. 저희 미도초밥은 생선회에서 생선초밥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맛깔스러운 메뉴들로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맛 집 중 한 곳입니다. 항상 신선한 재료들을 준비하여 정갈한 음식을 내놓고 있어 많은 고객님께서 방문하고 계십니다. 음식 맛도 중요하지만, 직원들의 서비스도 음식점을 평가하는 기준이 되는데 저희 일식은 단연 서비스 만점 업소입니다. 직원 한 명, 한 명이 손님들에게 친절하게 대하고 있어 손님들의 만족감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특별한 손님을 대접하거나 특별한 날을 기념할 때, 또는 입맛 없는 점심때에 별미를 맛보는 것은 어떨까요? 후회 없는 선택이 되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