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의 바다를 가장 푸짐하게 맛보고 싶다면 통영 온다찌의 20년 전통 벅수다찌. 오랜기간 통영의 바다를 담아내고, 거기에 담겨있는 통영의 이야기와 문화가 녹아있는 공간에서 그날그날 올라온 신선한 해산물로 차려지는 다찌 한상은 제철바다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곳. 풍성한 상차림, 사람 냄새 나는 분위기, 그리고 통영의 시간을 그대로 담은 음식들까지. 통영에 왔다면 한 번쯤 꼭 앉아보고 싶은 술상.
통영 바다의 공기와 음악이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모어비어는, 여유롭고 감각적인 분위기가 살아나는 트로피컬 펍입니다. 시원한 생맥주 한잔과 향 좋은 하이볼, 그리고 술이 더 맛있어지는 음식들이 준비되어 있어요. 분위기를 즐기기도, 바다를 바라보며 가볍게 한잔하고 싶은 날, 분위기까지 마시고 싶은 순간에 가장 잘 어울리는 공간입니다. ☆ 인스타그램: morebeer___ (언더바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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