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과 일상이 공존하는 창작과 전시의 공간
연명예술관은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연화리 1124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부지면적 665.70㎡ 규모의 예술 전시 및 창작 공간입니다. 예술인의 작업실과 전시실이 함께 마련되어 있어 예술 활동과 시민 문화 향유를 동시에 실현하는 복합 공간입니다.
연중 상설전에서는 평면작품 40여 점과 입체작품 4점이 전시되며, 정기전과 입촌 작가의 작품도 함께 소개됩니다. 전시실은 개인전 및 단체전으로 대관이 가능하며, 대관은 무료로 운영됩니다. 단, 정기전 및 대관전 기간을 제외하고는 매주 월요일 휴관입니다.
연명예술관은 박상기, 장치길, 차우용, 홍상곤 등 지역 기반의 중견·원로 예술가들이 작품 활동을 이어가는 공간입니다. 이들은 사진, 회화, 한국화, 판화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예술관 내외에서 시민들과 소통하는 창작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