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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국제음악당은 한려수도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세워진 세계적인 수준의 콘서트홀입니다. 독일의 언론인이자 음악 저널리스트인 엘레노어 뷔닝은 이곳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연장 중 하나’라고 극찬했으며, 그 평가는 실제 공연자와 관람객의 경험으로 증명되고 있습니다. 바다와 어우러진 절경 속에서 음악이 울려 퍼질 때, 통영의 자연과 문화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며 감동을 자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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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201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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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립박물관은 통영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를 보존하고 전시하기 위해 2010년부터 2013년까지 조성되었습니다. 박물관은 총 부지면적 4,790㎡에 기존 건물 리모델링 945.50㎡와 증축면적 746.49㎡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하 1층은 수장고, 지상 1층은 기획전시실과 세미나실, 지상 2층은 민속실과 역사실, 사무실, 작업실 등으로 구성되어 관람객에게 다양한 문화체험과 학습 기회를 제공합니다. 총 사업비는 약 47억 원이 투입되어 지역 문화자산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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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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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지도는 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면에 속한 섬으로, 예전에는 ‘녹도’라고도 불렸습니다. 욕지면의 중심 섬으로 두미도, 상노대도, 하노대도, 우도, 연화도 등 9개의 유인도와 30개의 무인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약 100여 년 전, 한 노승이 시자승과 함께 연화도의 상봉에 올라 도에 대해 묻는 시자승에게 “욕지도 관세존도”라 답하며 이 섬을 가리켰다는 전설이 이름의 유래 중 하나로 전해지고 있으며, 그 외에도 다양한 이름의 유래설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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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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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에는 살고 싶고 가보고 싶은 농촌 마을로 선정된 곳이 있습니다. 바로 산양읍 금평마을과 도산면 오사마을입니다. 이 마을들은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하는 "살고 싶고 가보고 싶은 농촌마을 100선"에 선정되어,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특색 있는 문화를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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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2000.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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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한산면 추봉리 봉암마을에 위치한 봉암해수욕장은 만곡 형태로 약 1km에 걸쳐 펼쳐진 몽돌 해변입니다. 일반적인 모래 해변과는 다른 매력을 지닌 이곳은 발밑에 깔린 몽돌과 색채석으로 유명하며, 수석 애호가들에게는 ‘봉암수석’으로 잘 알려진 명소입니다. 파도가 몽돌을 감싸며 내는 부드럽고 규칙적인 소리는 이 해변만의 고요한 분위기를 더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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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200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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