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남북 분단 이후 처음으로 한강 하류 비무장지대의 뱃길을 열고 통영까지 항해한 거북선입니다.
세병관은 조선시대 통제영의 객사로, 제6대 통제사 이경준이 통제영을 현재 위치로 옮긴 이듬해인 1605년에 처음 세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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