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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시장 천영기)는 남해안 최고의 일몰 명소로 손꼽히는 ‘달아전망대’를 새롭게 조성하는 남해안 명품 전망공간 조성사업이 드디어 첫 삽을 뜬다고 26일 밝혔다. ‘남해안 명품 전망공간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37억여 원을 들여 한려수도의 수려한 경관과 수많은 섬들이 어우러진 달아공원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통영·거제·남해를 아우르는 남해안 관광 벨트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사업이다.
제승당은 충무공의 전술인 ‘학익진(鶴翼陣)’이 펼쳐졌던 장소로, 입구 게시판에는 이 전술에 대한 설명이 한국어, 영어, 일본어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제승당 앞바다는 그 역사적 의미뿐 아니라 아름다운 해상 경관으로도 많은 이들이 찾는 명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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