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동암마을 언덕에 위치하고 있는 민박집 입니다. 가정집이었던 캐나다식 목조주택을 보수하여 숙소화 했습니다. 1층에서는 정원을, 2층에서는 멀리 보이는 바다와 산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큰 도로 없는 조용한 주택가에 위치하고 있어서 고요함 속에 들려오는 자연의 소리를 느끼실 수 있을 것 입니다. 쉼이 필요할 때 묵어가는 힐링의 공간이 되는 바람입니다.
작은 어촌 시골마을 궁항마을입니다 바닷가 끝집이라 낚시와 물때맞쳐 바지락 체험 그리고 쥔장이 직접 잡은 자연산 회도 맛 보실수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