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남 뚝배기 식당입니다. 통영에서 오랫동안 해물 뚝배기를 주 메뉴로 식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먹어보신 분들의 소개로 많은 분들이 고맙게 또 찾아주시고 있습니다. 항상 싱싱한 해물로 여러분을 모시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통영중앙중학교 통영시립도서관앞에 위치해 있습니다.
통영은 다도해로 이루어져 있어 일출과 일몰을 감상할 수 있어 아주 아름다운 도시며 이순신 장군의 유적지와 해저터널등 볼거리가많은곳이다. 관광을 마치고 전통의 맛을 추구하는 통영시락국 한그릇은 또다른 활력을 준다. 통영여객선 앞 이곳에 가면 그맛을 느낄 수 있다. 통영에서 나는싱싱한 재료를 사용하며 부폐식으로 골라먹는 재미도 있으면 통영 경치의 운치를 느낄수 있다. 여행에서 지친 심심을 말끔히 씻어 주는 맛 거기에 통영전통의 막걸리한잔도 아주 좋은곳이다. 연락처 : 010-9858-6631, 010-2590-6630
경남 통영시 북신동에 위치한 새풍화식당은 오랜 3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식당이다. 또한 통영에서 가장 모범음식점으로 손꼽히는 한식집입니. 장어구이는 주방에서 구워져 나오기 때문에 굽는 불편함과 옷에 연기가 배는 걱정은 없습니다. 여름철에 오로지 낚시로만 잡히는 갯장어회는 새풍화식당이 아니면 먹어 볼 수 없는 먹거리입니. 일어와 영어의 외국어 서비스가 가능하며 하모회. 장어찜등의 메뉴도 유명합니. 계절특미로는 메기탕과 쑥국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부모님께 깊은 맛을 전해드리고 먹거리로 효도를 원한다면 새풍화식당을 찾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한여름 시원한 냉면을 빼 놓을 수 없다. 무더운 여름 뼛속까지 시원하나 냉면이 생각난다면 황산 냉면, 밀면 전문점으로 떠나자. 10년이상의 전통의 자랑하는 이 곳은 아침일찍 오픈을 하여 아침 식사도 가능하며 포장도 된다. 예약도 가능하며 저렴한 가격으로 학생들, 온가족, 연인들 모두가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먹거리이다. 넓은 바다가 한눈에 펼쳐진 곳에서 냉면을 먹는다면 그 맛은 맛보지 않은 사람은 알 수 없다. 올 여름 무더운 여름을 나기 위해 황상 냉면, 밀면으로 떠나자!
안녕하십니까? 통영 일성식당입니다. 통영 최고의 번화가 무전동에 자리한 저희 일성 식당은 통영에서만 맛 볼 수 있는 각종 영양돌솥밥으로 손님들을 정성스럽게 모시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새로 개발한 멍게영양돝솥밥을 비롯하여 굴영양돌솥밥, 전복영양돌솥밥, 전북∙굴영양돌솥밥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으며 그 외 갈치조림, 전북해물뚝배기, 두루치기 등 손님들의 기호에 따라 준비되어 있습니다. 돌솥밥에 들어가는 각종 해산물들은 통영 서호시장에서 매일 신선한 재료들로 준비되고 있습니다. 30석 규모의 단체 손님을 수용할 수 있는 큰 방이 두 개와 20석 규모의 홀을 구비하고 있습니다. 통영에 오셔서 신선하고 특별난 음식을 드시고 싶으면 저희 일성식당을 찾아 주십시오. 항상 최선을 다해 모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찌란? 일본의 '다찌노미(선술집)' 가 통영으로 들어와 변형되어 '다찌' 문화가 형성되었다는 설이 유력하다. 통영(충무)은 항구도시 특성상 일본의 문화가 많이 유입되었고, 선술집의 문화가 통영으로 전파되면서 변형·토착화 되었다. '다찌'가 비록 일본어에서 차용한 것이기는 하지만 '다찌'는 통영의 풍부한 식재료와 더불어 통제영에서 전파된 궁중음식문화가 결합되어 탄생한 통영 토착 식문화로 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다찌는 현재 온다찌 / 반다찌로 어원화 되어있으며, 벅수다찌는 온다찌 집입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해산물 코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고 계절·날씨·바다·시장 상황에 따라 메뉴가 바뀌기도 합니다. 다찌 문화는 "오마카세(맡김차림)" 으로 보시는 것이 이해가 빠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