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항남동에 위치한 수정식당은 복국(졸복국)전문으로 시원하고 맑게 제공되는 지리복국과 얼큰하고 개운한 복매운탕이 1일분씩 양은냄비에 담아 나온다. 생선회는 매일 이른 아침마다 잡어 위주의 싱싱한 활어장을 보고 잘 손질하여 그 날에 제공되며, 1인분씩 주문가능하다. 계절메뉴로는 봄철 도다리쑥국과 겨울철 메기탕, 대구탕 등이 있고 특미(별미)로는 멍게 비빔밥, 복수욕 등이 있다. MBC 찾아라 맛있는 TV와 생방송 화재 집중에 출연한 적이 있는 수정식당은 30년 통영의 전통 깊은 맛을 이어오며 많은 손님들에게 잊지 않고 다시 찾아오는 통영의 먹거리 명소이다. 무선 인터넷이 제공되어 아이들이 부담 없이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인 장소다. 시원한 바다를 한눈에 느끼며 신선한 해산물을 맛보고 싶다면 수정식당을 잊지말고 찾아 보자.
살아 움직이는 신선한 낙지요리를 맛보고 싶다면 통영시 항남동에 위치한 서울식당을 찾아보자. 서울식당은 낙지 전문점이다. 기본으로는 낚지볶음이 있으며 기분따라 삼겹살과 소고기를 곁들일 수 있다. 매달 둘째 넷째 일요일은 휴일이며 오전 10:00부터 20:00까지 영업한다. 40평의 아담한 규모로 온가족이 바다를 한눈에 펼쳐보며 신선한 낚지 요리를 먹기에 안성맞춤인 장소다. 예약도 가능하여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오랜전통을 자랑하는 1,2,3 삼계탕은 통영시에서 삼계탕을 처음 시작한 집이다. 1973년 중앙통닭으로 처음 시작한 이 곳은 365일 연중무휴로 통영을 찾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다. 여러 가지 종류의 동충화초 삼계탕, 상황버섯 삼계탕 등으로 1,2,3 삼계탕에서만 맛 볼 수 있는 전통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으며 모든 메뉴가 포장가능하고 신속 배달되어 진다. 통영의 전통 깊고 뼛속 깊은 삼계탕의 진미를 느끼고 싶다면 통영의 삼계탕 시조가 되는 1,2,3 삼계탕을 놓치지 말고 찾아보자. 통영관광이 부모님을 위한 효도 장소로도 적극 추천한다.
시원한 바다 소리를 들으며 먹거리를 즐기고 싶다면 통영시 항남동에 위치해 생선구이 백반 전문점으로 유명한 명촌식당을 찾아보자. 15년 전통을 자랑하는 명촌식당은 저렴한 가격으로 남녀노소 부담 없이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통영을 방문한 젊은이 들이라면 빼 놓지 않고 찾는 명촌식당은 남녀 별도의 화장실의 깔끔한 시설과 담백한 생선요리로 친구들의 모임이나 데이트 장소로도 안성맞춤이다. 일요일 14:00이후는 휴업이며 9:00에서 21:00까지 영업을 한다.
무더운 여름을 거뜬히 이기고 싶다면 통영시 정량동에 위치한 토속 삼계탕을 찾아 가자. 옻오를 걱정 없이 전문 요리사가 요리하는 토속 삼계탕은 통영에서 손꼽히는 삼계탕 집이다. 오리탕과 옻오리탕, 옻삼계탕, 오리수육등의 다양한 메뉴로 15년의 전통을 자랑한다. 65평 규모의 편리하고 깨끗한 시설로 누구나 편하게 즐기고 음식을 먹을 수 있으며 넓은 주차 시설로 가족모임이나 친구모임 회식등의 행사로도 안성맞춤인 장소이다. 언제든 예약이 가능하며 오전 10:00에 오픈하여 20:30까지 영업을 한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닭요리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통영에 위치한 토속 삼계탕을 적극 추천한다.
원할머니 보쌈은 체인점이라 손쉽게 먹을 수 있는 맛이다. 통영시 무전동에 원할머니 보쌈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주인과 모든 직원의 친절 서비스와 함께 오직 참 맛을 내기 위한 할머니의 손길은 오늘도 깐깐하기 그지없다. 이 깐깐한 덕에 찾는 고객들은 늘 내 입맛에 맞는 원할머니 보쌈의 참 맛을 느낄 수 있다. 떡이랑 같이 나오는 세트는 어린아이부터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드시기에 좋고 고기랑 함께 먹는 맛이 그야말로 일품이다. 수육은 따뜻하게 데워서 먹으면 꿀맛이 따로 없다.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원할머니 보쌈을 찾아보길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