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봉평동 찜거리에 위치한 동원찜은 찜 마니아들에겐 유명한 맛집이다.국산 생 아귀와 천연 조미료를 사용하여 자연 그대로의 맛이 살아 있으며 손님 개인의 취향에 따라매운맛을 조절하여 다양한 입맛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저희 남강식당은 1976년에 남강초밥으로 시작하여 2013년 현재 남강식당으로 업종을 변경하여 영업 중입니다. 시중에 판매하는 복국과는 차별화된 오랜 경험(38년 이상)에서 나온 깊은 복국의 참 맛을 느낄수 있으며, 통영의 맛인 해물탕과 멍게 비빔밥등 다양한 음식을 맛 보실수 있습니다.
통영의 바다를 가장 푸짐하게 맛보고 싶다면 통영 온다찌의 20년 전통 벅수다찌. 오랜기간 통영의 바다를 담아내고, 거기에 담겨있는 통영의 이야기와 문화가 녹아있는 공간에서 그날그날 올라온 신선한 해산물로 차려지는 다찌 한상은 제철바다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곳. 풍성한 상차림, 사람 냄새 나는 분위기, 그리고 통영의 시간을 그대로 담은 음식들까지. 통영에 왔다면 한 번쯤 꼭 앉아보고 싶은 술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