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이야기

아버지를 연상시키는 해안이 울룩불룩한 섬, 장사도 기행

장사도2
장사도3
장사도4
장사도5
장사도
장사도
장사도 모습1
장사도 갯바위
멀리보이는장사도
가왕도갯바위
가왕도 갯바위
멀리서바라본가왕도

장사도를 다녀와서...

이곳은 멀리 거제의 끝 부분이 보이는 곳이다. 이 장사도에서 좀 더 남쪽으로 가면 가왕도가 자리하고 있다. 장사도는 기후가 온화한 곳이다. 난대림이 무성하고 포근한 섬이었다.

특히 이곳 섬의 80%가 동백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동백 꽃으로 인하여 이른 봄이 되면 불타는 장관을 흔히 볼 수 있다고 한다. 2011년 12월에 장사도해상공원으로 꾸며져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장사도를 찾고 있다.

섬의 형태가 뱀을 닮아서 장사도라 이름 지어진 곳이라 했다. 바다 물결은 그야말로 은빛이었고 환상의 섬이었다. 섬은 구름을 감싼 채 꼭 신선이 나타날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키기에 알맞았다.

장사도 동백나무 군락지 사진장사도 동백나무 군락지
장사도 해안동굴 사진장사도 해안동굴
장사도 갯바위 사진장사도 갯바위

해안이 침식 되어 바위가 나타난 해식애 때문에 생긴 해변의 돌들은 모가 난 것이 많아 거칠게 보였다. 울룩불룩한 형태는 꼭 아버지 섬으로 부르고 싶은 이미지가 듬뿍 담겨 있었다. 햇빛에 반사된 은빛 물결들이 유난히 기억에 남는다. 그 눈부신 햇살 아래서 낚시하는 모습은 한 폭의 풍경화를 연상 시켰다.


페이지 담당자
관광혁신과 ☎ 055-650-0742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십니까?

의견

투어가이드
투어가이드 설정 펼치기
투어가이드 설정 접기
메시지 입력
플랜비짓
플랜비짓 서비스 안내

통영U투어를 둘러보며 일정담기를 해보세요! 편리하게 일정을 정리해주고, 알림톡 서비스로 알림 메시지도 발송해 드려요!

카카오톡 플랜알림 메시지 발송

카카오톡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SMS로 발송합니다.

발송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