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의 농촌에는 땀이 영글고 희망이 익어 갑니다. 무공해 농산물의 깨끗함을 드리겠습니다.

목말채·모두채라고도 한다. 독특한 향이 있어서 산나물로 먹으며, 땅두릅과 나무두릅이 있다. 땅두릅은 4∼5월에 돋아나는 새순을 땅을 파서 잘라낸 것이고, 나무두릅은 나무에 달리는 새순을 말한다. 자연산 나무두릅의 채취량이 적어 가지를 잘라다가 하우스 온상에 꽂아 재배하기도 한다.
두릅에는 비타민C와 B1 이외에 신경을 안정시키는 칼슘도 많이 들어 있어 마음을 편하게 해주고 불안, 초조감을 없애주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땅두릅, 튀김가루, 밀가루, 식용유, 소금
두릅 20개, 밀가루 1작은술, 식용유, 참기름, 소금 약간 양념장(고추장 1큰술, 고추가루 1큰술, 다진파 1큰술, 다진만늘 1작은술, 통깨)
두릅과 함께 무칠 밀전병은 되도록 얇게 부쳐야 맛있다. 또 밀전병에 다른 재료를 섞지 않아야 담백한 두릅맛을즐길 수 있다.
두릅 200g, 밀가루 1컵, 녹말가루 1/4컵, 소금, 식용유, 초간장(간장2큰술, 식초 1큰술, 고춧가루 1작은술, 통깨)
밀가루를 얇게 덮어 두릅의 파나모양을 그대로 볼 수 있어 먹음직스러워 식욕을 돋구어 신선미를 즐길수 있으며 밀가루 대신 찹쌀가루를 사용하면 훌륭한 영양간식이 된다.
두릅 100g, 통도라지 100g, 쇠고기 100g, 쇠고기 양념장(진간장 2큰술, 다진파, 마늘 1작은술씩, 깨소금, 후추, 참기름, 식용유 약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