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의 농촌에는 땀이 영글고 희망이 익어 갑니다. 무공해 농산물의 깨끗함을 드리겠습니다.

'야채의 왕' 이라고 불리는 시금치는 우리나라에는 16세기경에 전래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원래의 서양종은 맛이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별로 맞지 않았는데 품종을 개량하고 잡종을 만들어 요즈음의 시금치가 되었다.
시금치, 두부, 소금, 깨소금, 참기름
시금치 100g, 밀가루 2컵, 물1/2컵, 소금 조금, 만두소(쇠고기 200g, 표고버섯 5개, 애호박 1개, 다진마늘 1큰술, 다진파 3큰술, 참기름 1큰술, 소금, 후추, 각 조금씩), 초간장
시금치 50g, 두부 1/6모, 소금, 깨소금, 참기름
시금치는 짙은 녹색으로 윤기가 나고 줄기가 억세지 않고 부드러우며 뿌리쪽이 보랏빛을 띠는 것으로 고른다.
시금치 1/3단, 곤약 100g, 깨소금 2큰술, 다진마늘 1큰술, 소금 조금, 참기름 1큰술